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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의 비밀 - 클래식 LP 제대로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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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8길 20 2층 메타복스
County of Pressing
KOREA
Pressing Year
2016
Label
앨피
Condition
NEW

미개봉된 신품 음반입니다. CD의 경우 개봉되지 않은 상태이며 LP의 경우도 미개봉 혹은 발매시부터 포장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한 번도 플레이되지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Genre
audio & accessory > 책 (book)
audio & accessory > 책 (book) > 오디오

Description

[ 책소개 ] LP 레코드의 기초 지식과 클래식 명반 감상법부터 사운드의 본질을 찾아 주는 포노 이퀄라이징의 놀라운 비밀까지…. 레코드 마니아는 물론이고 레코드음악을 들어 본 적 없는 레코드 문외한까지 매료시킬 만한 흥미진진한 레코드음악 가이드이다. 아날로그 레코드 시대에 태어나 디지털 미디어 전문가, 재료공학과 성악 등 결국 ‘레코드’라는 현대 음악산업의 총아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인생행로 끝에 이 검정색 동그란 판에 푹 빠지고 만 저자가 회현동과 세운상가, 용산 등지를 떠돌며 직접 ‘뜯고 씹고 맛본’ LP 레코드 음악의 정수가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곽영호는 아날로그 레코드 시대에 태어나 디지털 미디어 전문가의 길을 걷다가 음악에 발을 들여놓았다. 성악과 재료공학을 전공하고 합창 지휘와 음악 교육, 컴퓨터 교육도 공부했다. 정규 교육과정을 마친 후에는 구-애반레코드 클래식 & 재즈 파트 책임자, 삼성SDS 정보기술연구소 연구원, 삼성정보기술아 카데미SITEC 멀티미디어 전문 강사 등을 거쳐 현재는 중학교 음악 교사로 일하고 있다. 베토벤 교향곡 제7번, 제9번 ‘합창’, 비발디 ‘조화의 영감’, 페르 골레지 ‘스타바트 마테르Stabat mater’ 등을 직접 지휘했으며, 현재도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아날로그 레코드를 더 행복하게 듣고 싶은 이들을 위해 정말, 멋진 일이 일어나고 있다 아날로그의 귀환 33과 3분의 1 회전의 마법 아직도 레코드가 나온다! 21세기 레코드의 부활 TIP 1. LP 레코드 제작 과정 이런 부분을 틀리다니! 디지털의 배신 불안한 바순 음정 너무 작은 그릇 음악의 위상 흔드는 불청객, 지터 잡음이 주는 편안함 이 좋은 걸 왜 몰라? 만 원짜리 레코드의 ‘고급진’ 음악 슈베르트 송어 5중주 또 하나의 즐거움, 재킷 TIP 2. 턴테이블과 카트리지 LP 너마저 지폴리 아다지오의 처량한 사운드 실망을 안겨 준 초반들 라지 독의 재발견 레코드의 탄생 포노그래프와 그라모폰 그라모폰이 승리한 이유 78회전 4분에서, 33회전 30분으로 포노 커브가 가져온 변화 TIP 3. 역발상 레코드 포노 커브 반쪽짜리 표준 ‘RIAA 포노 커브’ 100여 가지 포노 커브 규격 스테레오 시대의 포노 커브 포노 커브와 레코드 사운드의 관계 TIP 4. 앰프와 포노 커브 백문이 불여일청 사운드 이퀄라이징 포노 앰프로 모노 컬렉션 되살리기 스테레오 앨범 포노 이퀄라이징 65년 된 ‘할아버지’ 레코드의 당당한 사운드 ‘고잉 홈’으로 확인하는 이퀄라이징 효과 사운드 제자리 찾기가 가져온 극적인 변화 TIP 5. 스테레오 시대 초기의 포노 커브 레코드에 관한 풍문 정설 혹은 풍문? 10만 장 청음 끝에 얻은 결론 감춰진 소리를 찾아서 Vox Secreta 저렴하게 오리지널 즐기는 법 미국 캐피톨 레코드의 진가 오케스트라 공연에서 좋은 자리 찾기 TIP 6. 음악 듣는 강아지 ‘니퍼’ 안 맞아도 좋은 이유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망각 음질만 좋은 2류 연주보다는 그래도 명연주! 들어서 좋은 것이 좋다 디지털 레코딩(1980년~현재) 오스카 셤스키의 디지털 레코드 DMM 제작 기술 신기한 요술 램프, 디지털 레코드 디지털 리마스터 시리즈의 명기획들 마니아를 위한 고음질 음반 첼로 명곡집 <저녁의 하모니> TIP 7. 디지털 레코드 구분하는 법 라이선스 레코드 ‘저음 왕’ 게리 카의 <콜 니드라이> 한국과 일본의 라이선스 앨범 1980년대 이후 라이선스 음반 꿩 대신 닭이 된 라이선스 기획물 므라빈스키 <바그너 관현악곡집> 리이슈, 뉴이슈 요한나 마르치 이상 엔더스에 대한 오해 아날로그포닉의 도전적인 기획 저평가된 이다 헨델의 바흐 연주 푸르트뱅글러의 마지막 ‘백조의 노래’ 레코드 중흥기, 70년대 슈트라우스의 교향시를 온전히 담은 70년대 노이만의 SX-68 커팅 머신 1970년대 메이저 레이블, 도이치그라모폰 EMI의 세계화 전략 필립스의 ‘다국적’ 포노 커브 데카의 ‘와이드 밴드’와 ‘내로우 밴드’ 마이너 레이블 레코드 카라얀의 예술 TIP 8. 레코드 매트릭스 넘버 읽는 법 멀티 채널 사운드 4채널 서라운드 사운드 4채널 레코드 경쟁 브라보, SQ 모노의 매력 1948~1959년 블라흐의 모차르트 클라리넷협주곡 애호가들의 노스탤지어 모노 시대의 빛나는 별들 모노 시대의 포노 커브 모노와 스테레오 호환 시대 1960년대 레코드 황금기 비버의 로자리오 소나타 세련된 진공관 사운드 스테레오-모노 호환의 전통 TIP 9. 1960년대 메이저 레이블의 스테레오 초기 음반 형태와 레이블명 소리 없는 사운드 전쟁 포노 커브의 역사 1940년대 회전수 전쟁 1953년 ‘RIAA’의 탄생 3가지 포노 커브가 정착된 배경 소비자 중심의 사운드 경쟁 1980년 절정기에 날아든 CD의 일격 사망선고 뒤에 부활한 아날로그 해답은 포노 이퀄라이징 [출판사 서평] LP 레코드를 소재로 이처럼 풍요로운 음악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니… 레코드 마니아부터 문외한까지 보는 ‘레코드 입문서’ LP 레코드의 기초 지식과 클래식 명반 감상법부터 사운드의 본질을 찾아 주는 포노 이퀄라이징의 놀라운 비밀까지…. 레코드 마니아는 물론이고 레코드음악을 들어 본 적 없는 레코드 문외한까지 매료시킬 만한 흥미진진한 레코드음악 가이드이다. 아날로그 레코드 시대에 태어나 디지털 미디어 전문가, 재료공학과 성악 등 결국 ‘레코드’라는 현대 음악산업의 총아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인생행로 끝에 이 검정색 ... 더보기 LP 레코드를 소재로 이처럼 풍요로운 음악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니… 레코드 마니아부터 문외한까지 보는 ‘레코드 입문서’ LP 레코드의 기초 지식과 클래식 명반 감상법부터 사운드의 본질을 찾아 주는 포노 이퀄라이징의 놀라운 비밀까지…. 레코드 마니아는 물론이고 레코드음악을 들어 본 적 없는 레코드 문외한까지 매료시킬 만한 흥미진진한 레코드음악 가이드이다. 아날로그 레코드 시대에 태어나 디지털 미디어 전문가, 재료공학과 성악 등 결국 ‘레코드’라는 현대 음악산업의 총아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인생행로 끝에 이 검정색 동그란 판에 푹 빠지고 만 저자가 회현동과 세운상가, 용산 등지를 떠돌며 직접 ‘뜯고 씹고 맛본’ LP 레코드 음악의 정수가 담겨 있다. 레코드(음악)를 이해하는 통로이자 배경 이 책을 보면 두 번 놀라게 된다. 한 번은 레코드란 아날로그 매체가 지닌 오묘하고 풍요로운 매력에 놀라고, 그 다음은 레코드에 매료되어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저자의 열정과 해박함에 놀라게 된다. 재료공학도에서 성악도로, 미디어 전문가를 거쳐 다시 음악으로 돌아온 저자의 학문적·직업적 역정이 레코드와 레코드음악을 만나 비로소 활짝 피어난다. 공학과 예술을 넘나드는 저자의 지식과 경험은 레코드를 더 깊이 이해하는 통로와 배경을 제공한다. 왜 LP를 듣다가 CD를 들으면 불편한가? 미묘한 디테일과 악기들의 독특한 울림이 사라진, 지나치게 ‘소독된’ 음악이 재생되기 때문이다. 왜 저자는 CD는 LP에 비해 ‘그릇된’ 음악 정보를 전달한다고 주장할까? 고음역이 깨끗하게 들리는 CD는 (특히) 저음역의 음악 정보를 제대로 담지 못하는 반쪽짜리 그릇이기 때문이다. ‘양자화quantize’라고 불리는 디지털화 과정에서 저음역의 주파수가 아주 미세한 근삿값으로 바뀌는데, 그 순간 다른 음으로 변화된 저음이 화음과 어울리지 않게 되어 버린다. 배음倍音과 화음의 바탕을 이루는 베이스음이 변동되는 순간, 조화를 이루어야 할 음악의 구조는 기초부터 흔들리게 된다. 왜 이런 오류가 발생하는 걸까? … 저자의 예민한 감상과 탐색은 끝을 모르고 이어지고, 그 결과 명반과 명연주를 텍스트로 듣는 기이하고도 아름다운 경험을 이 책은 제공한다. 레코드, 어디서부터 어떻게 들어야 하나 이 책은 레코드 마니아의 단순한 음악 여정이나 클래식음악 소개서가 아니다. 이 책에는 레코드를 둘러싼 문화적·공학적·산업적 배경 지식은 물론이고, 실제로 레코드음악을 어떻게 구해서 들어야 하는지 LP 음악 감상의 A부터 Z까지 상세히 담겨 있다. 왜 CD보다 LP 레코드로 음악을 들어야 할까? LP 레코드가 전달하는 편안한 사운드의 근원은 무엇인가? 20세기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레코드와 레코드 플레이어의 역사, 세계 각국 음반회사들이 50년 넘게 벌인 치열한 사운드 전쟁, 진짜 명반이란 어떤 음반인가, 좋은 음반을 알아보는 방법은 무엇인가? 어디서 어떻게 구하는가? 레코드음악을 듣는 데 필요한 기기와 작동법은 무엇인가 … 그리하여 저자는 레코드 덕후로서 10년 넘게 쌓아 온 온갖 경험과 시행착오 끝에 알아낸 소중한 ‘비밀’을 독자들과 나누기로 결심한다. 그 비밀이란? 어떻게 보면 사소할 수 있는 레코드 사운드에 얽힌 비밀은 책 속에 담겨 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자극하는 행복한 책읽기 얼핏 이 책은 LP, 레코드로 듣는, 클래식음악에 관한 책처럼 보인다. 그러나 저자가 안내하는 음악의 세계는 LP 레코드로 가두어지지 않고, 클래식으로 국한되지 않는다. 클래식은 물론이고 팝송과 가요에 이르기까지, 레코드로 들을 수 있는 모든 음악을 이 책은 듣고 읽고 응시한다. 음악과 음반의 역사를 망라한 저자의 종횡무진 음악 여정을 좇다 보면, 어느덧 음악의 한복판에 들어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달까. 당장이라도 종로 세운상가로 달려가 턴테이블과 카트리지와 스타일러스를 ‘긁고’ 싶어진달까. 국내외를 통틀어 어느 누구도 풀지 못한 레코드음악 사운드의 비밀에 대한 키key는 차라리 덤으로 느껴진다. 음악과 음반에 대한 깊은 공감을 선사하는,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음악 또는 사운드 사용설명서의 마지막 문구는 이러하다. Vox Secreta. 사운드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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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와 디스크의 상태 표기에 대한 상세 안내.

총 7가지의 그레이드가 존재하며 PC 모드에서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서 마우스를 가져가면 각각의 상세 설명이 풍선으로 나타납니다. 
특별한 극소수의 초 희귀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반은 디스크의 경우는 각 그레이드 당 20%씩의 가격 차이를 두고 있으며, VG+ 상태 부터는 다시 30%씩이 절하됩니다. 
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미입금과 주문 취소건에 대한 안내

  

음악을 사랑하시는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오랜 시간을 꿋꿋이 버텨오고 있는 것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온라인 주문 후 미입금 및 주문취소 사례가 폭증함에 따라 업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선주문으로 진행된 상품의 경우는 주문 수량 만큼의 음반을 확보해야 하는 탓에 미입금된 수량을 재고로 고스란히 떠안는 사태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신중한 주문을 부탁드립니다. 

무통장 주문 건의 경우, 주문 후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입금을 부탁드리며 미입금 시 주문 건은 자동으로 취소됨을 알려드립니다.   

연속으로 5회 이상의 미입금 및 주문 취소 건이 발생할 시, 그리고 최근 10회 이상의 주문 건 중 미입금 및 취소 건이 60%를 넘는 경우, 고액의 미입금 주문 건이 연이어서 발생할 시 부득이하게 사이트 이용이 불가능하게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꼭 필요한 음악 애호가들에게 구입 기회가 갈 수 있고 메타복스의 정상적인 업무를 위해 결정한 불가피한 조치이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 상품 택(tag) 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의 하자나 배송 오류 시에는 자사 부담입니다.)

교환 반품은 신품의 경우, 포장을 뜯지 않으셔야 하며 상품에 구김이나 손상이 없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 교환 및 반품 신청은 1:1 게시판이나 02)3142-2735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LP 상품 구입 시 반드시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재킷 상태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재킷 구김,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사에서도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재킷으로 발송할 수 있도록 검수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2) 디스크를 담고있는 내부의 속지는 배송 과정에서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간혹 일부가 갈라지는 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VINYL의 경우, 제품의 특성 상 불량 사유가 없는 단순 반품은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에 국가 표기가 안되어 있거나 바코드만으로는 발매 국가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드물게 있는 편입니다.

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안내

-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 주문 취소는 1:1 게시판이나 02)3142-2735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AS안내

-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A/S는 판매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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