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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를 위하여 [Paper-Sleeve] USED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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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8길 20 2층 메타복스
County of Pressing
KOREA
Label
리듬온
Condition
COVER : EX+ DISC : EX
Genre
pop & rock > korean music
pop & rock > korean music > 한국 포크 (korean folk)
고요를 위하여 [Paper-S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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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Info

SPECIAL PAPER-SLEEVE EDITION . VERSION IN 2016 . 

Description

김두수의 첫 음반이 발표된 지 벌써 30년이 지났다. 그 사이 여러 이유로 발매 당시 제대로 홍보하지 못했던 초기 음반들은 몇 차례 재발매 됐고, 김두수의 4집 「자유혼」은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었고, 2002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네티즌이 뽑은 음악인상’,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는 ‘선정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그렇지 않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김두수의 위치나 활동, 음악에 있어서 달라진 점은 거의 없다. 지금도 그의 음악활동은 일반적인 대중매체를 통한 활동과 적지 않은 거리가 있으며, 활발하다기보다는 꾸준한 활동을 이어간다. 그 때문에 데뷔 당시와 마찬가지로 그를 아는 사람은 그를 좋아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를 모른다. 그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과 그를 모르는 사람으로 이분 되는 것이다. 어쩌면 30주년을 맞아 발표하는 이번 음반은 그를 모르는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한 음반일지도 모른다. 몰론 그들에게 다가가는 방법도 지금까지 해 왔던 방법과 한 치의 어긋남도 없다. 이번 음반 수록곡은 1집인 「시오리길 / 귀촉도」(1986)와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는 6집 「곱사무」를 제외한 넉 장의 음반에서 추려졌고, 김두수의 음성으로는 처음 공개되는 <무정>과 신곡 <고요를 위하여>로 구성됐다. 「곱사무」의 음악이 빠진 이유는 이 음반이 대체적으로 「곱사무」 연장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30년 동안 발매된 음악을 추려 현재 김두수를 표현한 음반. 물론 지금까지 김두수가 발표한 음악에서 그렇게 큰 변화가 있었던 건 아니다. 하지만 김두수는 자신의 과거 음악들을 정리하는 한 편 한 장의 음반을 통해 통일감을 부여했다. 김두수는 이 음반 이전에도 이미 기존에 발표했던 곡을 다시 녹음한 음반을 발표한 적이 있다. 2009년에 일본을 통해 먼저 발매된 「저녁강」이다. 하지만 「저녁강」과 이번 음반 역시 그 성격이 조금 다르다. 이 음반에 수록된 곡 가운데 「보헤미안」과 「바람소리」는 저녁강에도 수록된 곡인데, 원래 들어있던 앨범과 「저녁강」 수록 버전, 또 이번 음반 수록 버전을 비교해 들어본다면 미묘하게 변화하며 흘러가는 김두수의 또 다른 음악성과 마주할 수 있다. 특히 그의 대표 음반인 「보헤미안」(1991)의 타이틀 트랙 <보헤미안>은 2002년 발매된 「자유혼」에도 수록된 적이 있는데, 이번 음반 수록 버전은 처음 발표되었던 버전보다 「자유혼」에 담긴 버전에 가깝다. 격정적으로 내려 긋던 어쿠스틱 기타의 스트로크는 다소 순화됐고, 급작스런 브레이크와 함께 주제가 바뀌는 과정은 현악기가 몰고 온다. 이렇게 순화되고 정제된 사운드로 청자를 몰입시키는 편곡들은 앞서 언급했던 통일감이라는 단어와 함께 이번 음반의 전체적인 성격이 된다. 성격을 위해 <내 영혼은 길에 핀 꽃>에서는 원곡에서 어쿠스틱 기타 연주 이후 등장하는 허밍이 빠졌고, <청보리밭> 역시 내레이션이 빠지며 곧바로 하모니 보컬이 곡의 시작을 알린다. 그 때문인지 희미하게 분산되어 퍼지는 느낌의 원곡에 비해 정갈하게 모이는 음들을 마주할 수 있다. 「저녁강」에서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김두수의 목소리만으로 표현됐던 <바람소리>는 이번 음반에서 중반부 이후 신시사이저와 첼로가 조심스럽게 얹히며 다성의 코러스와 조화를 이룬다. 이러한 조심스런 접근은 팬플루트와 첼로가 가세하는 <들꽃> 역시 마찬가지다. 원곡들과 큰 차이가 없는 듯하지만, 나일론 기타가 쇠줄 기타로 바뀌는 것만큼의 미묘한 차이들은 익숙함과 새로움 사이에서 김두수의 목소리처럼 가느다랗게 떨린다. <무정>은 원래 언더그라운드 포크 가수 송영민이 1991년에 발표한 첫 번째 독집 음반에 수록했던 곡이다. 그 자신이 만든 곡이나 곽성삼이 만든 곡보다 단연 눈에 띄였던 이 곡은 바로 김두수가 작곡한 곡이다. ‘남자 한영애’라는 별명처럼 독특한 허스키 음성이 다소 록킹한 연주에 어우러졌던 송영민의 버전과 달리, 김두수는 어쿠스틱 기타 연주 위에 살짝 올려놓듯 자신의 목소리를 더하며 원작자가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밝힌다. 송영민의 음반 수록곡과 같이 하모니카가 쓰였지만 높낮이의 조절로 차별성을 두고 있으며, 적제적소에 삽입되는 첼로 연주와 보컬 하모니로 다른 수록곡과 어울린다. 역시 통일성이다. 이번 음반을 위해 만들어진 <고요를 위하여>는 2분 가까이 이어지는 전주를 가진 곡이다. 김두수의 음악에서 연주는 ‘반주’의 개념이 아니고, 현악기건 관악기건 그렇지 않으면 건반악기건 어디까지나 목소리의 연장임을 확인시켜 주는 트랙. 이 곡을 마지막으로 찾아드는 고요마저도 음반의 일부인 냥 차분하면서도 청자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리고 그 고요 후에 찾아올 그 다음 무언가를 기다리게 만드는 흡인력 역시 강하다. 앞서 김두수의 활동이 일반적인 대중매체를 통한 그것과 거리가 있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그의 음악활동은 흡사 구도자의 모습을 보는 것과도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의 목소리는 우리의 마음 혹은 기억 저 밑바닥에 있는 그 무언가를 끌어올리는 주술과도 같이 들릴 때가 있다. 포크를 그 문법으로 하고 있지만, 토속적인 정서를 그 바탕에 두고 있지만 그 어느 하나의 틀로 가둘 수 없는 그의 음악. 바로 그것이 그를 좋아하는 사람과 그를 모르는 사람으로 나누는 기준이 되겠지만 이번 음반을 통해서는 확실히 그를 모르는 사람가운데 그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바뀔 사람들이 많아질 것 같다. 분명히 예전에 발표했던 원곡들에서 크게 달라진 것도 없는데 정말 신기하다, 글 송명하 (파라노이드 편집장)

Track List

[ DISC 1 ]01. 내 영혼은 길에 핀 꽃
02. 청보리밭
03. 기슭으로 가는 배
04. 나비
05. 치자꽃
06. 무정
07. 들꽃
08. 보헤미안
09. 강
10. 바람소리
11. 나는 알고 있네
12. 고요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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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와 디스크의 상태 표기에 대한 상세 안내.

총 7가지의 그레이드가 존재하며 PC 모드에서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서 마우스를 가져가면 각각의 상세 설명이 풍선으로 나타납니다. 
특별한 극소수의 초 희귀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반은 디스크의 경우는 각 그레이드 당 20%씩의 가격 차이를 두고 있으며, VG+ 상태 부터는 다시 30%씩이 절하됩니다. 
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미입금과 주문 취소건에 대한 안내

  

음악을 사랑하시는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오랜 시간을 꿋꿋이 버텨오고 있는 것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온라인 주문 후 미입금 및 주문취소 사례가 폭증함에 따라 업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선주문으로 진행된 상품의 경우는 주문 수량 만큼의 음반을 확보해야 하는 탓에 미입금된 수량을 재고로 고스란히 떠안는 사태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신중한 주문을 부탁드립니다. 

무통장 주문 건의 경우, 주문 후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입금을 부탁드리며 미입금 시 주문 건은 자동으로 취소됨을 알려드립니다.   

연속으로 5회 이상의 미입금 및 주문 취소 건이 발생할 시, 그리고 최근 10회 이상의 주문 건 중 미입금 및 취소 건이 60%를 넘는 경우, 고액의 미입금 주문 건이 연이어서 발생할 시 부득이하게 사이트 이용이 불가능하게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꼭 필요한 음악 애호가들에게 구입 기회가 갈 수 있고 메타복스의 정상적인 업무를 위해 결정한 불가피한 조치이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 상품 택(tag) 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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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반품은 신품의 경우, 포장을 뜯지 않으셔야 하며 상품에 구김이나 손상이 없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 교환 및 반품 신청은 1:1 게시판이나 02)3142-2735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LP 상품 구입 시 반드시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재킷 상태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재킷 구김,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사에서도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재킷으로 발송할 수 있도록 검수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2) 디스크를 담고있는 내부의 속지는 배송 과정에서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간혹 일부가 갈라지는 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VINYL의 경우, 제품의 특성 상 불량 사유가 없는 단순 반품은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에 국가 표기가 안되어 있거나 바코드만으로는 발매 국가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드물게 있는 편입니다.

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안내

-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 주문 취소는 1:1 게시판이나 02)3142-2735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AS안내

-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A/S는 판매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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