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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ng Gardens USED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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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y of Pressing
USA
Pressing Year
2013
Serial Number
IL2013 / 634457577916 .
Label
Innovative Leisure original first press
Condition
COVER : M- DISC : M- . M-
Genre
pop & rock > popular music
pop & rock > popular music > house, techno, edm & idm
pop & rock > popular music > new wave, synth-pop & post punk

Description

"혁신적, 진취적 레저" 이것은 미국 서부, 아니 미국 전역에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한 레이블의 탄생에 관한 짧은 얘기다. 힙합 레이블 스톤스 스로우(Stones Throw)에서 일하던 두 사람 네이트 넬슨과 제이미 스트롱은 스톤스 스로우처럼 색깔이 강한 레이블에서는 자신들의 취향이나 창의적인 생각들을 적극적으로 펼쳐내 보이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고, 자신들만의 레이블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회사를 다니면서 퇴근 후 또 다른 레이블의 일을 시작하게 된다. 자신들이 갖고 있던 돈을 털어서 몇 개의 12인치 레코드를 제작하던 중 Hanni El Khatib의 데뷔작을 듣게 되었는데, 이 앨범의 발매는 그들이 투잡 생활을 청산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두 사람은 사표를 쓰고, 오로지 자신들만의 레이블 일에 매달리게 된다. 이 레이블의 이름은 이노베이티브 레저(Innovative Leisure)로 이제 3살이 된 신생 레이블이다. 또 다른 성공 스토리는 Rhye와 함께 한다. 이들이 Rhye의 첫 싱글 “Open”을 공개하자 이들은 수많은 질문 공세에 시달리게 된다. 대형 음반사들은 즉각적으로 함께 일하자고 제안을 해왔다. 이들은 결국 제안을 해 온 메이저 음반사 중 한군데와 협업을 하기로 결정을 했으며, 많은 이들이 아는 대로 Rhye는 유니버설의 배급망을 타고 전세계에 널리 알려졌다. Rhye의 성공으로 레이블은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로 이 신생 레이블은 이미 10팀이 넘는 든든한 로스터를 보유하게 되었다. 이들은 아메리칸 이글이나 어반 아웃피터스와의 협력으로 보다 넓은 홍보 채널을 확보하고, 나이키나 아우디 같은 대형 광고에 음악을 삽입하면서 이름 있는 레이블들도 힘들어 하는 오늘날, 성공적인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Allah, Nosaj Thing, Hanni El Khatib, Crystal Antlers, Bass Drum Of Death, Superhumanoids, 그리고 Rhye와 Classixx. “혁신적인 레저”는 진취적인 결과물들을 만드는 이들과 동반자 생활을 하고 있다. [클래식스] LA 출신의 마이클 데이빗과 타일러 블레이크는 중학교/고등학교를 함께 다닌 오랜 친구 사이. 마이클은 (기타리스트로서) 밴드 생활을 하기도 했고, 타일러는 버클리에 다니면서 직업 음악인이 되기 위한 공부를 하기도 했다. 시간이 흐른 후, 둘은 하나의 팀 이름을 가진 디제이/프로듀서 듀엣으로 활동하기 시작하는데, Young Americans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도 하다가(아마도 데이빗 보위의 영향 하에서 만든 이름이었을 것이다), 나중에는 클래식스(Classixx)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둘은 폭넓은 음악 취향을 공유해왔기 때문에 일렉트로닉이라는 장르 안에서도 좀 더 폭넓은 음악적 보폭을 갖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 그리고 그것은 아마 이들이 빠른 시간 안에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도 했을 것이다. 이들의 본격적인 활동은 2009년부터 시작되었다. 신시사이저를 잘 활용한 “Lisztomania”(프랑스 밴드 피닉스의 곡)의 리믹스는 이들의 이름을 널리 알린 곡 중 하나다. 같은 해에는 컴필레이션으로 음악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프랑스 키츠네와 함께 진행한 싱글 “I’ll Get You”가 발표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들의 곡 발표보다는 메이어 호손, 액티비 차일드, 가십, 그루브 아마다, 패션 핏, 마돈나, 라나 델 레이의 곡들을 리믹스하는 작업을 더 많이 했다. 이들의 이름은 LA 뿐 아니라 음악계에서 꽤 알려진 이름이 되었고, 이 스타일리시한 듀엣은 2013년이 되어 자신들의 앨범을 내놓을 준비를 완료하게 되는데, 그 작품이 여기에 소개되고 있는 Hanging Garden이라는 데뷔작이다. 서울에서 올림픽이 열렸던 88년, 독일 밴드 탠저린 드림(Tangerine Dream)은 “Optical Race”라는 이름의, 올림픽 육상 종목을 상징하는 듯한 역동적인 커버를 장착한 앨범을 발표했다. 탠저린 드림은 이 무렵 그들 과거 멤버였던 피터 바우만이 LA에서 설립한 레이블 “프라이빗 뮤직” (야니, 수잔 치아니, 에타 제임스, 라비 샹카, 에디 좁슨 등이 활동했던 레이블)과 막 계약을 한 터라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미국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거의 듀엣 체제로, 드럼 머쉰과 시퀀서 리듬 위에 많은 멜로디들을 얹어 놓은 이 앨범을 클래식스의 멤버들은 기억하고 있었던 듯 하다. 이들은 이 앨범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듯한 앨범 커버를 만들었다. 탠저린 드림이 앨범처럼 ‘다이-컷’으로 제작되었는데, 흔히 말하는 오마쥬라고 보면 될 것 같다. 확실히 이 앨범은 커버부터 음악까지 80년대로부터의 영향을 보여준다.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짐작하겠지만, 이 두 사람은 80년대 음악의 열렬한 팬이기도 하다. LCD Soundsystem의 앨범에서 만날 수 있었던 보컬리스트 낸시 왕이 참여한 “All You’re Waiting For”에서 그런 점들은 뚜렷하게 드러난다. 리믹스에 익숙한 디제이들이 이렇게 멜로디가 풍부한 곡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도 놀라운 일인데, 이것은 그들이 80년대에 나온 많은 레코드들을 들어왔기 때문일 것이다. 이렇게 좋은 멜로디와 비트가 함께 공존하는 앨범을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 앨범을 올해 나온 “중요한 앨범 목록”에 포함시키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바로 그러한 요소 때문에 앨범을 여러 번 다시 듣게 된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도 이미 그러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들은 너무 많은 보컬리스트 게스트를 쓰고 싶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보컬이 들어간 곡들은 그 결과물이 너무나 훌륭하다. Active Child가 참여한 “Long Lost”, Jeppe의 참여로 2009년에 만들어진 “I’ll Get You”, Jessie Kivel이 참여한 “Borderline”, 그리고 이 앨범의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A Stranger Love” (Sarah Chernoff 참여)까지. 이들이 노래까지 잘하는 음악가였다면 아마도 이 두 사람이 좋아하는 폴 사이먼이나 피터 가브리엘만큼이나 좋은 싱어송라이터가 되었을 것이다. 앨범의 주성분 중에는 캘리포니아의 햇살 같은 것도 섞여 있다. “A Fax From the Beach”, “Dominoes”, 이 앨범의 첫 싱글인 “Holding On”같은 음악들은 광합성을 시도할 때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를테면, 이 작품들은 볕이 잘 드는 야외에서나, 차를 타고 어디론가 여행을 떠날 때 긍정적이고 상쾌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앨범 커버에 가득한 운동 에너지는 바로 이 앨범을 듣는 이들의 것이다. 다른 곡이지만 같은 패턴의 리듬을 통해 연속성을 보여주는 “Rhythm Santa Clara”와 “Dominoes”를 연이어 들으면 이 앨범이 쉽게 빠져 들었다가 쉽게 잊어 버리는 하룻밤의 사랑 같은 댄스 레코드가 아닌것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한 번 도착하면, 오래 머물러 있어도 좋은 “Hanging Garden”이다. 이 앨범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 들을수록 우러나는 진국이라거나, 많이 먹어봐야 그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청국장 같은 앨범이란 뜻은 아니고, 단지 아직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을 들어보지 못했단 얘기다. 실제로 이 앨범은 매력을 파악하는데 그리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 음악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래서 피치포크는 이 앨범을 “간과한 앨범들 -Overlooked Records” 목록에 올려놨다. 못 들었을 지 모르지만, 꼭 들어봐야 한다는 의미의 목록이다. 이 앨범을 듣게 되면 이 두 사람에게 주목하게 될 수 밖에 없다. 이런 음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면 다프트 펑크 못지 않은 성공을 거두는 일렉트로닉 듀오가 될 것이 분명하니까. 이병헌의 말투로 단언해도 좋을 것이다. “Holding On”을 들을 때마다 그런 확신이 든다. 이렇게 앨범 처음부터 끝까지 마치 잘 닦아 놓은 길을 미끄러지듯 달려나가는, 그래서 듣는 내내 기분이 상쾌한 데뷔 앨범이 근래 몇 장이나 있었던가.

Track List

[ SIDE 1 ]01. Classixx Hanging Gardens 5:24
02. Classixx Featuring Nancy Whang All You're Waiting For 4:17
03. Classixx Holding On 6:20

[ SIDE 2 ]01. Classixx Rhythm Santa Clara 3:02
02. Classixx Dominoes 4:13
03. Classixx A Fax From The Beach 5:39

[ SIDE 3 ]01. Classixx Featuring Active Child Long Lost 4:51
02. Classixx Featuring Sarah Chernoff A Stranger Love 3:59
03. Classixx Featuring Jeppe* I'll Get You 3:59

[ SIDE 4 ]01. Classixx Supernature 4:59
02. Classixx Jozi's Fire 5:46
03. Classixx Featuring Jesse Kivel Borderline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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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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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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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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