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Go 춤을 위한 경음악 [2020 Remastering] [Red Vinyl] [Limited Edition] 이미지 확대 보기
  • Go Go 춤을 위한 경음악 [2020 Remastering] [Red Vinyl] [Limited Edition]

Go Go 춤을 위한 경음악 [2020 Remastering] [Red Vinyl] [Limited Edition]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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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8길 20 2층 메타복스
County of Pressing
KOREA / EU
Pressing Year
2020
Serial Number
GEBL-SL87 / 8809530160459 .
Label
리듬온
Condition
NEW

미개봉된 신품 음반입니다. CD의 경우 개봉되지 않은 상태이며 LP의 경우도 미개봉 혹은 발매시부터 포장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한 번도 플레이되지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Genre
pop & rock > korean music
pop & rock > korean music > 한국 록 (korean rock)
pop & rock > christmas album (pop & rock)
Go Go 춤을 위한 경음악 [2020 Remastering] [Red Vinyl] [Limited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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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Info

OBI . 180 GRAM HEAVY VINYL . COLOR DISK-RED VINYL . OLD SCHOOL STYLE HEAVY TIP-ON SLEEVE . 2020 REMASTERING . 300 COPIES ONLY LIMITED EDITION . 

Description

[오아시스 걸작선 시리즈] : 오아시스레코드를 대표하는 걸작 앨범들이 ‘오아시스 걸작선’이라는 슬로건으로 음악 애호가들을 찾아갑니다. 오리지널 초반 아트웍과 오디오 파일의 고품격 아날로그 사운드(오리지널 릴 마스터 사용)의 LP로 새롭게 부활합니다. 앨범 소개글 국내 하드락의 전설로 일컬어지는 라스트 챤스가 남긴 유일한 앨범으로 순발력 넘치는 원시적인 사운드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 레어 어쓰(Rare Earth)의 를 편곡해 접목시킨 수록곡 <징글 벨>은 1960년대 말 시작된 사이키델릭 사운드의 전형을 보여주기에 충분한 연주곡이며,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다이나믹한 질감의 연주 음악을 즐길 수 있다. * 1971년 오아시스레코드 발매반의 최초 LP 재발매. * 오리지널 마스터 릴 음원으로 제작 (2020년 리마스터링 앨범) * 180g 컬러(Red)반 300매 (한정반) * OBI, 이너 슬리브 포함. * 라이너 노트(해설 : 송명하) 포함. * 팁온슬리브(old school style heavy tip-on sleeve) 사양 자켓 * 체코 수입 완제품 <발췌 라이너> “국내 하드락의 ‘전설’이 남긴 유일한 앨범” 라스트 찬스라는 밴드를 설명할 때는 어김없이 ‘전설’이라는 표현이 사용된다. 이 전설은 바로 “당시 가장 강한 하드락을 연주하고 노래했다.”고 전해지는 이야기들 때문이다. 물론, 음원이라는 실체가 남아있지 않긴 하지만, 초기 멤버였던 최우섭이 이후 무당을 결성했고, 김태화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락 보컬을 구사했으며, 이후 가입했던 유현상과 한춘근은 나중에 백두산을 결성하며 초창기 국내 헤비메틀을 견인했다는 사실들이 이러한 구전을 실체로 만들어 주는 증거들이다. 이번에 어렵사리 재발매되는 [Go Go 춤을 위한 경음악]은 보컬이 참여하지 않은 인스트루멘틀 음반, 그것도 그 내용이 크리스마스 캐롤이라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전설로만 남아있던 한 밴드의 실체를 밝히는 귀중한 음원이라고 할 수 있다. 라스트 찬스는 1960년대 후반 경북 외관의 기지촌에서 활동하던 밴드였다. 당시 10대의 나이였던 김태일(기타), 나원탁(세컨 기타), 곽효성(베이스), 이순남(드럼), 김태화(보컬)는 박영걸(노만)에게 픽업되어 파주로 그 활동무대를 옮기게 되고, 그곳에서 밴드가 출연하던 클럽의 이름을 따서 라스트 찬스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밴드는 미8군을 벗어나 1970년에는 명동의 ‘실버타운’으로 진출하게 되고, 같은 해 열렸던 제2회 플레이보이배 전국 보컬 그룹 경연대회에서 2등상, 이듬해 대회에서는 1등을 수상하며 자신들의 활동 영역을 점차로 넓혀나가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인기의 여세를 몰아 1971년 발표한 것이 바로 밴드의 유일한 음반이며 크리스마스 캐롤집인 [Go Go 춤을 위한 경음악]이다.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에 발표되었던 국내 락 밴드들의 크리스마스 캐롤 음반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음반들에 비해 오히려 더 강하고 자극적인 편곡을 담았던 이유도 바로 그러한 이유에서 찾을 수 있다. 그 발매가 조금 빨랐던 히 파이브의 크리스마스 캐롤 음반 [Merry Christmas 사이키데릭 사운드](1969)가 ‘징글 벨’에 아이언 버터플라이의 ‘In-A-Gadda-Da-Vida’를 주요 테마로 이용하여 환각세계의 문을 두드렸다면, 라스트 찬스가 같은 곡에 이용한 소재는 레어 어쓰(Rare Earth)의 ‘Get Ready’다. 초반부 자소 점잖은 도입부가 지나며 곧바로 이어지는 연주는 브라스 파트를 위주로 한 ‘Get Ready’이며, 당시 국내 밴드들의 음반에서는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베이스 솔로로 넘어간다. 베이스 솔로에 이어지는 넘실대는 키보드 연주와 퍼즈 톤이 강하게 걸린 기타 사운드는 영락없이 1960년대 말부터 미국에서 불던 사이키델릭 사운드다. 또 각 파트별로의 솔로 연주 릴레이는 쉼 없는 클럽 연주시 자신의 파트가 지난 다음 잠시간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음을 알려주는 조그만 복선과도 같다. 김태화는 짧은 인터뷰를 통해 “우린 당시 배우는 단계였기 때문에 음악적으로나 실력 면에서 선배들과 비교될 밴드는 아니었다. 하지만, 하드락이라는 완전히 젊은 문화와 새로운 솔로 보컬 시스템을 통해 하모니 보컬 위주의 시대에 신선함을 주기에는 충분했다.”라고 라스트 찬스의 활동을 회고했다. 그리고 라스트 찬스의 인기는 이러한 신선함에 때 마침 유입되기 시작했던 히피문화에 영향 받은 시각적인 충격이 더해지며 순식간에 외국인을 비롯, 주변의 예술인 등 일반 대중들보다는 특별한 계층들을 결집시켰다. 비공식 음반임에도 불구하고 라스트 찬스가 남긴 유일한 음원인 [Go Go 춤을 위한 경음악]이 소중한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히트 가수’들의 전유물이었던 크리스마스 캐롤 음반을, 그것도 스플리트 음반이 아니고 온전히 자신들만의 연주를 음반에 수록했고, 더구나 뒷면에는 단 한 곡의 트랙만을 배치하며 당시 밴드의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를 알 수 있는 중요한 단초를 제공하고 있으니 말이다. 당시 젊은이들이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이브와 현재의 우리가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이브의 의미가 다르듯이, 1971년에 녹음된 한 장의 음반을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눈금의 수치만으로 측정하려는 우를 범하지 말자.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머릿속에는 물질적으로 가난했고 정신적으로는 계속되는 탄압 가운데 있었지만 자신들이 처해진 환경 아래서 스스로의 힘으로 풍요로움을 찾고 자유로움을 만끽하려는 그 당시 젊은이들의 진솔한 모습이 그려진다. 라스트 찬스의 유일한 음반은 바로 이러한 젊은이들의 필요와 밴드의 수용이 만들어낸 새로운 공간(Space)이며, 그 유토피아를 구성하는 원시적이며 우주적인 에너지이기 때문인 것이다. 글 / 송명하(파라노이드 편집장)

Track List

[ SIDE 1 ]01. 화이트 크리스마스
02. 노엘
03. 고요한 밤
04. 이별의 노래

[ SIDE 2 ]01. 징글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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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와 디스크의 상태 표기에 대한 상세 안내.

총 7가지의 그레이드가 존재하며 PC 모드에서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서 마우스를 가져가면 각각의 상세 설명이 풍선으로 나타납니다. 
특별한 극소수의 초 희귀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반은 디스크의 경우는 각 그레이드 당 20%씩의 가격 차이를 두고 있으며, VG+ 상태 부터는 다시 30%씩이 절하됩니다. 
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미입금과 주문 취소건에 대한 안내

  

음악을 사랑하시는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오랜 시간을 꿋꿋이 버텨오고 있는 것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온라인 주문 후 미입금 및 주문취소 사례가 폭증함에 따라 업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선주문으로 진행된 상품의 경우는 주문 수량 만큼의 음반을 확보해야 하는 탓에 미입금된 수량을 재고로 고스란히 떠안는 사태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신중한 주문을 부탁드립니다. 

무통장 주문 건의 경우, 주문 후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입금을 부탁드리며 미입금 시 주문 건은 자동으로 취소됨을 알려드립니다.   

연속으로 5회 이상의 미입금 및 주문 취소 건이 발생할 시, 그리고 최근 10회 이상의 주문 건 중 미입금 및 취소 건이 60%를 넘는 경우, 고액의 미입금 주문 건이 연이어서 발생할 시 부득이하게 사이트 이용이 불가능하게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꼭 필요한 음악 애호가들에게 구입 기회가 갈 수 있고 메타복스의 정상적인 업무를 위해 결정한 불가피한 조치이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 상품 택(tag) 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의 하자나 배송 오류 시에는 자사 부담입니다.)

교환 반품은 신품의 경우, 포장을 뜯지 않으셔야 하며 상품에 구김이나 손상이 없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 교환 및 반품 신청은 1:1 게시판이나 02)3142-2735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LP 상품 구입 시 반드시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재킷 상태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재킷 구김,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사에서도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재킷으로 발송할 수 있도록 검수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2) 디스크를 담고있는 내부의 속지는 배송 과정에서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간혹 일부가 갈라지는 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VINYL의 경우, 제품의 특성 상 불량 사유가 없는 단순 반품은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에 국가 표기가 안되어 있거나 바코드만으로는 발매 국가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드물게 있는 편입니다.

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안내

-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 주문 취소는 1:1 게시판이나 02)3142-2735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AS안내

-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A/S는 판매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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