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석 걸작집 (담배 / 강 / 정말 몰라요) [제작사 품절: 마지막 수량] 이미지 확대 보기
  • 서유석 걸작집 (담배 / 강 / 정말 몰라요) [제작사 품절: 마지막 수량]

서유석 걸작집 (담배 / 강 / 정말 몰라요) [제작사 품절: 마지막 수량]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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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8길 20 2층 메타복스
County of Pressing
KOREA / JAPAN
Pressing Year
2020
Serial Number
KLS-42 / 8809009295552 .
Label
예전미디어
Condition
NEW

미개봉된 신품 음반입니다. CD의 경우 개봉되지 않은 상태이며 LP의 경우도 미개봉 혹은 발매시부터 포장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한 번도 플레이되지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Genre
pop & rock > korean music
pop & rock > korean music > 한국 포크 (korean folk)
서유석 걸작집 (담배 / 강 / 정말 몰라요) [제작사 품절: 마지막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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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Info

180 GRAM VIRGIN VINYL . INSERT . STICKER . POSTER . 

Description

- 180g Virgin Vinyl - 日本 東洋化成 Pressing - 인서트, 스티커, 브로마이드 포함


서유석 포크송의 진수가 담긴 명반 서유석의 3대 포크명반 1970년대 한국 포크음악을 논할 때 서유석의 비중과 존재감은 가볍지 않다. 김민기, 한대수와 더불어 '70년대 저항 포크가수 3인방'으로 불렸던 서유석의 노랫말은 미국의 모던포크가수 밥 딜런의 그것에 곧잘 비유되었다. 밥 딜런의 아름다운 가사가 반전 메시지를 품었다면, 서유석의 노랫말엔 군사정권의 암울한 통제 상황이 빚어낸 정치, 사회 현실을 해학적으로 풍자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대상과 질감이 다르긴 해도 동시대의 젊은이들이 그들의 음악을 즐겨 부르고 강력한 영향을 받았던 점에서는 닮은꼴이다. 1959년 데뷔부터 1973년 사이에 발표했던 서유석의 초기 앨범들은 포크마니아들에게 그가 '70년대 포크의 기수'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시켰다. 1972년 인기절정의 서유석은 돌연 전국의 대학 캠퍼스와 공회당에서 '고운 노래 부르기' 캠페인과 한국적 창작가락을 추구했던 포크송 보급운동에 뛰어들며 주류 무대에서 잠적했다. 금지의 아픔을 간직한 '서유석의 3대 포크명반'인 3집 '타박네-성음 1972년', 4집 '서유석 걸작집-유니버샬 1972년' 그리고 5집 '선녀-유니버샬 1973년'은 모두 이 기간에 탄생했다. 서유석의 3대 포크명반 중 3집과 5집은 오리지널 LP포맷으로 이미 재 발매되었다. 3집은 국내 최초로 라이선스 음반을 발매하며 최고의 음질을 지향했던 성음사의 수출용 음반으로 제작되었다. 타이틀과 모든 곡 제목이 영문으로 표기된 봉투형의 특이한 앨범이다. 5집은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과 함께 시도했던 전설적인 포크 록 앨범이다. 3대 명반 중 유일하게 오리지널 LP포맷으로 재발매가 이뤄지지 않았던 앨범인 4집 '서유석 걸작집'은 어둡고 불손한 기운 탓으로 금지된 서유석 포크송의 진수가 담긴 명반이다. 히트작곡가가 참여한 포크앨범 2005년에 뮤직리서치에서 LP 미니어처 CD로 재 발매되었던 이 앨범은 48년 만에 오리지널 LP포맷으로 부활했다. 이 음반은 감시와 통제가 극에 달했던 유신 통치하인 1972년 11월에 탄생했다. 앨범 타이틀이 '걸작집'인지라 히트곡들을 모아놓은 베스트 음반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해다. 이 앨범은 정규앨범으로 4집에 해당된다. 위키리의 <저녁 한때의 목장 풍경>, 박인희의 <봄이 오는 길>, 이석의 <비둘기집> 등 60-70년대에 주옥같은 히트송을 작곡했던 당대의 유명 작곡가 김기웅이 포크 앨범의 작곡과 편곡에 참여한 점은 이채롭다. 앨범은 '김기웅 작편곡집'으로 표기되었지만 <담배>, <강>, <먼후일> 등 김기웅의 창작곡은 1면에만 수록되어 있다. 2면은 서유석이 작사하거나 개사한 <정말 몰라요(내가 알게 뭐예요)>, <너나 나나>, <쿰바야>와 <어우라리> 등 외국 번안곡과 구전가요 그리고 방의경의 창작곡 <친구야>로 구성되어 있다. 명곡들의 향연 서유석은 2003년 서울 YWCA 청개구리 부활공연 때 필자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앨범으로 이 음반을 언급하자 '무서운 노래들이 가득 찬 앨범'이라 언급했다. 앨범은 명곡들의 향연이다. 장중한 전자 오르간 사운드로 시작되는 첫 곡 <담배>의 분위기부터 범상치 않은데 '대마초'를 암시하는 곡으로 널리 회자되었다. 숨 막히는 사회분위기에 대한 저항을 말없이 흐르는 도도한 역사의 흐름으로 표현한 <강>은 강력한 메시지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고향>은 단순한 통기타 반주로 70년대에 사랑받았던 서정 포크의 원형질을 들려준다. <나그네 고향길>도 당시에 라디오에서 종종 흘러나왔다. 이화여대 출신 싱어송라이터 방의경의 첫 앨범에도 수록된 <친구>는 이 음반을 통해 먼저 발표되었다. 최대 히트곡 <정말 몰라요> 이 앨범의 최대 히트곡은 서유석 작사에 작곡자 미상의 구전가요로 발표된 2면 첫 트랙 <정말 몰라요>이다. '내가 알게 뭐예요'라는 부제가 달린 이 노래는 발표 이후 젊은 세대들 사이에 싱어롱 곡으로 널리 애창되었다. 기타 코드가 쉽고 함께 함창하기 좋은 경쾌한 멜로디는 통기타가 유행했던 당시 학생들의 모임장소에 제격이었다. 특히 당대 젊은 세대들의 잘못된 세태를 유쾌하게 풍자한 가사는 짓궂은 남학생들 사이에서 다양하게 개사되어 금지의 멍울까지 썼다. <정말 몰라요>는 1988년 쉐그린 출신 포크가수 이태원의 리메이크 버전에서 제목이 <저 정말 싫어요>로 수정되었고 서유석의 창작곡으로 발표되었다. 한동안 제목 자체가 유행어가 되었던 이 노래는 2010년 이승희가 <저 정말 싫어요(원제: 정말 몰라요)로 커버했을 정도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다. 이어지는 <너나 나나>도 당대 젊은 세대의 사랑 감정을 해학적인 터치로 그려내 히트했던 곡이다. 박두진과 김소월의 시를 차용한 시노래 2면 네 번째 트랙 <하늘>은 박두진의 시를 모티브로 가사를 완성했다. 맑은 감성의 아름다운 노랫말을 지닌 전형적인 70년대 순수 포크송인 이 곡은 서유석이 짙은 애정을 드러내는 애창곡이다. 앨범 뒷면에는 박두진의 시로 가사내용을 표기했지만 실제 노래는 허밍으로 처리한 미완성 버전이다. 아마도 곡을 완성했지만 가사 사용을 허락받지 못해 생겨난 해프닝일 가능성이 크다. 이후 재취입한 양희은과 자신의 버전에서는 자신의 창작곡으로 크레디트가 변경되었고 가사 또한 원형을 회복해 히트했다. 김소월의 아름다운 시를 가사로 차용한 <먼 후일>에서는 자신의 주특기인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화려한 창법으로 1970년대 서정 포크의 미학을 가감 없이 들려주었다. 비공식적으로 불법 유통된 앨범 이 앨범은 1973년까지 재발매를 거듭했던 히트상품이었다. 통기타 반주의 심플한 사운드가 아닌, 건반과 타악기, 베이스 등 세션을 도입한 탄탄한 편곡으로 70년대 포크앨범의 발전적 모습을 보여주었다. 군사정권의 감시 레이더망을 벗어나질 못했던 이 명반은 판매금지처분을 받았다. 이후 지하로 숨어든 수록곡들은 비공식 경로로 불법 복제되어 광범위하게 70년대 청년세대들에게 유행되었다. 암울했던 시대에 대한 저항적 메시지를 서정적이면서도 은유적으로 표현한 수록곡들은 입소문을 타며 회자되었다. 그로인해 80년대까지 금지곡을 복사한 불법 카세트테이프가 주 수입원이었던 동네 레코드가게에서 이 앨범은 필수 소장 품목으로 각광받았다. 이는 비슷한 길을 걸었던 김민기 1집과 비슷하다. 이 음반을 통해 서유석은 한대수, 김민기와 함께 1970년대를 대표하는 3대 저항 포크 가수로 각인되었다. /최규성 대중문화평론가. 한국대중가요연구소 대표

Track List

[ SIDE 1 ]01. 담배
02. 강
03. 먼 후일
04. 고향
05. 나그네 고향길

[ SIDE 2 ]01. 정말 몰라요(내가 알게 뭐예요)
02. 너나 나나
03. 친구야
04. 하늘
05. 쿰바야
06. 어우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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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와 디스크의 상태 표기에 대한 상세 안내.

총 7가지의 그레이드가 존재하며 PC 모드에서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서 마우스를 가져가면 각각의 상세 설명이 풍선으로 나타납니다. 
특별한 극소수의 초 희귀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반은 디스크의 경우는 각 그레이드 당 20%씩의 가격 차이를 두고 있으며, VG+ 상태 부터는 다시 30%씩이 절하됩니다. 
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미입금과 주문 취소건에 대한 안내

  

음악을 사랑하시는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오랜 시간을 꿋꿋이 버텨오고 있는 것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온라인 주문 후 미입금 및 주문취소 사례가 폭증함에 따라 업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선주문으로 진행된 상품의 경우는 주문 수량 만큼의 음반을 확보해야 하는 탓에 미입금된 수량을 재고로 고스란히 떠안는 사태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신중한 주문을 부탁드립니다. 

무통장 주문 건의 경우, 주문 후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입금을 부탁드리며 미입금 시 주문 건은 자동으로 취소됨을 알려드립니다.   

연속으로 5회 이상의 미입금 및 주문 취소 건이 발생할 시, 그리고 최근 10회 이상의 주문 건 중 미입금 및 취소 건이 60%를 넘는 경우, 고액의 미입금 주문 건이 연이어서 발생할 시 부득이하게 사이트 이용이 불가능하게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꼭 필요한 음악 애호가들에게 구입 기회가 갈 수 있고 메타복스의 정상적인 업무를 위해 결정한 불가피한 조치이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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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반품은 신품의 경우, 포장을 뜯지 않으셔야 하며 상품에 구김이나 손상이 없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 교환 및 반품 신청은 1:1 게시판이나 02)3142-2735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LP 상품 구입 시 반드시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재킷 상태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재킷 구김,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사에서도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재킷으로 발송할 수 있도록 검수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2) 디스크를 담고있는 내부의 속지는 배송 과정에서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간혹 일부가 갈라지는 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VINYL의 경우, 제품의 특성 상 불량 사유가 없는 단순 반품은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에 국가 표기가 안되어 있거나 바코드만으로는 발매 국가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드물게 있는 편입니다.

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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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서유석 걸작집 (담배 / 강 / 정말 몰라요) [제작사 품절: 마지막 수량]

서유석 걸작집 (담배 / 강 / 정말 몰라요) [제작사 품절: 마지막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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