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 토요일 밤에 [2020 Newly Remastered] [Limited Edition] 이미지 확대 보기
  • 사랑해 / 토요일 밤에 [2020 Newly Remastered] [Limited Edition]

사랑해 / 토요일 밤에 [2020 Newly Remastered] [Limited Edition]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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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8길 20 2층 메타복스
County of Pressing
KOREA / CANADA
Pressing Year
2020
Serial Number
STKL 1004 / 8809338401587 .
Label
Oasis / Sound Tree
Condition
NEW

미개봉된 신품 음반입니다. CD의 경우 개봉되지 않은 상태이며 LP의 경우도 미개봉 혹은 발매시부터 포장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한 번도 플레이되지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Genre
pop & rock > korean music
pop & rock > korean music > 한국 포크 (korean folk)

Description

** '오아시스레코드 걸작선' 시리즈! 아름다운 명곡, 매혹적인 목소리! 라나에로스포의 전성기를 마감하는 걸작!! 라나에로스포 [사랑해 / 토요일 밤에] (2020 Newly Remastered) * 12인치 180g 중량반, 콜렉터스용 팁온슬리브 사양 인쇄 * 오리지널 릴마스터 음원 사용 & OriJIn Mastering Lab 2020 Newly Remastered (24Bit/192kHz 디지털 리마스터링) * Black Color LP, 500장 한정반 * OBI & 라이너 노트 (김경진_대중음악평론가) * 수입 제작 (CANADA) 70년 전통의 레이블 명가의 귀환! 오아시스레코드의 걸작 앨범들이 '오아시스 걸작선'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리지널 초반 아트웍(오아시스 레이블의 초반 아트웍 완벽 재현)과 오디오 파일의 고품격 아날로그 사운드(오아시스의 오리지널 릴 마스터 사용)의 LP로 새롭게 부활합니다. 가요 콜렉터들의 수집 목록 1순위의 명반들이 마침내 음악 애호가 곁을 찾아 갑니다. 라나에로스포의 이름을 널리 알린 '국민 애창곡' <사랑해>를 비롯해 은희의 대표곡인 <오솔길>, 여러 가수가 노래했던 <토요일 밤에>, 윤형주의 목소리로 친숙한 <작은 별>, 쓸쓸함 한가득 쏟아지는 듯 꿈결 같은 향기로 가득한 신곡 <사랑의 편지> 등 아름답고 달콤한 노래와 부드럽고 편안한 사운드, 친근하게 마음을 보듬어 주는 선율로 많은 이들을 자연스럽게 매료했던 라나에로스포, 그들의 전성기를 마감하는 걸작! "따뜻하게 어우러지며 살포시 가슴에 와닿아 감성을 어루만지는 강인원과 한민의 가창, 맑은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서정적인 포크와 팝이 주된 사운드 색채를 이룬다." - 김경진 (대중음악평론가) 아름다운 명곡, 매혹적인 목소리 라나에로스포의 전성기를 마감하는 앨범 - 라나에로스포 『사랑해 / 토요일 밤에』 (전략) 이 앨범이 품고 있는 기품 있는 아름다움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매혹이다. 이는 아련한 슬픔을 머금은 듯한 은희나 깨질 듯 가냘픈 최안순의 다소 예스러운 음색과 차별되는, 차분하면서도 보다 깊은 울림을 지닌 강인원의 목소리가 뿜어내는 힘이다. 그녀의 음색은 이전 싱어들처럼 나긋나긋하지는 않지만 묵직한 안정감을 지니고 있어 더욱 성숙한 인상을 남긴다. 그런 탓에 듣는 이의 취향에 따라 어떤 면에서는 이 앨범이 전작들에 비해 투박하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럼에도 고요한 신비로움을 간직한 그녀의 목소리는 지극히 매력적이다. 따뜻하게 어우러지며 살포시 가슴에 와닿아 감성을 어루만지는 강인원과 한민의 가창, 그 더할 나위 없는 조화 역시 일품이다. 각 곡들의 편곡이 전과 크게 다른 건 아니다. 맑은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서정적인 포크와 팝이 주된 사운드 색채를 이룬다. 무엇보다 새 옷을 입은 라나에로스포의 음악은 아름답고 따사롭고 친근하다. 이미 귀에 익어 있거나 한 번만 들어도 귀에 쏙 들어오는 매혹적인 멜로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연주와 보컬은 시대를 뛰어넘어 깊은 감흥을 안겨 준다. 라나에로스포의 이름을 널리 알린 <사랑해>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따라 흥얼거릴 수 있을 정도로 사랑을 받았던, 말 그대로 '국민 애창곡'이라 할 수 있는 곡이다. 60년대 후반부터 대학가나 라이브 카페 등지에서 널리 불려 온 이 곡은 라나에로스포의 데뷔작이나 이 앨범에 변혁 작사·작곡으로 표기되어 있다. 하지만 병으로 세상을 떠난 연인을 애타게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이 가사를 쓴 인물은 대학생이던 오경운으로 알려져 있다.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위로 곱고 나직하게 노래하는 강인원의 '어른스러운' 목소리, 한민의 소박한 보컬과 코러스가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은희가 1971년 데뷔작에 수록해 큰 사랑을 받았던 <꽃반지 끼고(오솔길)>의 크레디트에는 은희 작사·편곡으로 기록되어 있다. 덕분에 많은 이들이 누가 작곡을 했는지 궁금해했고 재일 교포가 작곡한 노래라는 설도 있었지만 지금까지도 확실하게 확인된 바는 없다. 김세환, 최안순, 윤희정, 투 코리안스, 정훈희 등 많은 가수들이 <꽃반지 끼고> 혹은 <오솔길>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강인원과 한민이 노래한 포근하고 정겨운 <오솔길>은 그 중에서도 손에 꼽을 만한 아름다운 버전이다. 『라나에로스포 스테레오 제3집』에 수록되었던 <그대여>는 단출한 포크인 앞의 두 곡과 다르게 풍성한 연주가 깊은 인상을 남기는 작품이다. 포크 록으로 편곡되었던 원곡의 분위기와 달리 기타와 플루트, 베이스, 오르간과 키보드 등 여러 악기가 이루는 상큼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앞 곡의 색채를 잇는 <알 수 없는 그대(뚜아)> 역시 『스테레오 제3집』에 담겼던 곡이다. 벨기에 가수 아리안(Ariane)의 1967년 곡 를 번안한 이 곡은 플루트 연주와 왈츠 리듬 등 원곡과 유사하게 전개되지만, 현악 사운드가 빠진 대신 신비로운 느낌마저 전하는 키보드 연주가 더 강조되어 있다. 이 앨범에 처음 수록된 <사랑의 기적> 또한 번안곡이다. 포크 록 연주에 화려한 현악 오케스트레이션이 더해졌고 역동적인 탱고 리듬과 강인원의 매혹적인 열창이 인상적이다. 한민이 작사·작곡한 몇 안 되는 창작곡 중 하나인 <어느 날>은 이 앨범에서 첫선을 보인 작품이다. 신시사이저와 기타 스트로크, 플루트 연주에 실리는 구슬픈 멜로디, 피아노 간주와 함께 등장하는 아련한 휘파람 소리가 멋지다. 조성욱이 작사·작곡한 <토요일 밤에>는 1972년 <연가>로 유명한 듀엣 바블껌이 <목요일 밤에>라는 제목으로 처음 녹음한 곡이다. 이듬해에 김세환과 윤형주가 <토요일 밤에>로 발표했고 라나에로스포 이후에도 원플러스원, 투 코리안스, 방주연, 김세화, 나비소녀 등 여러 가수가 노래했다. 흥겨운 어쿠스틱 기타에 실리는 가사와 멜로디, 템포나 코러스 등이 모두 경쾌하지만 강인원의 목소리에는 왠지 모를 처연함이 어려 있는 것만 같다. <작은 별>은 네덜란드의 가수 하인체 시몬스(Heintje Simons)가 1967년 열두 살 어린 나이에 발표한 를 1972년 윤형주가 번안해 불렀던 곡이다. 라나에로스포는 『스테레오 제3집』에서 포크 록으로 편곡한 데 이어 이번에는 어쿠스틱 기타 반주와 함께 좀 더 서정적인 분위기로 노래한다. 쓸쓸함 한가득 쏟아지는 듯 꿈결 같은 향기로 가득한 <사랑의 편지>는 아름다운 어쿠스틱 기타, 강인원과 한민의 섬세한 보컬 하모니와 함께 전개되는 로맨틱한 선율과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 앨범에서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다. 한민이 작곡한 <소리>는 라나에로스포의 두 번째 앨범 『스테레오 히트 선곡』에 처음 수록되었던 곡이다. 새소리 효과음, 어쿠스틱 기타와 키보드, 특히 강인원의 아름다운 스캣 코러스는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사랑의 경이>는 『스테레오 히트 선곡』에서 처음 선보인 이래 『스테레오 제2집』과 『스테레오 제3집』에도 수록되었던 작품이다. 원곡은 레이 피터슨(Ray Peterson)이 1959년 발표한 싱글 로, 1970년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가 노래해 차트 성공을 거둔 곡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곡의 최고 버전은 한없이 아름답기만 한 라나에로스포의 노래다. 『스테레오 제2집』과 『스테레오 제3집』에 담겼던 한민의 작품 <소식>에서 강인원은 다른 곡에 비해 더 높은 톤으로 노래한다. 그저 빠져들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목소리다. 글 김경진 (대중음악평론가) * 본 제품의 커버는 견고한 재질의 콜렉터스용 '팁온슬리브' 사양으로 인쇄, 제작되어 개봉 후 디스크의 입, 출입이 다소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Track List

[ SIDE 1 ]01. 사랑해
02. 오솔길
03. 그대여
04. 알수없는 그대(뚜아)
05. 사랑의 기적
06. 어느 날

[ SIDE 2 ]01. 토요일 밤에
02. 작은별
03. 사랑의 편지
04. 소리
05. 사랑의 경이
06.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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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와 디스크의 상태 표기에 대한 상세 안내.

총 7가지의 그레이드가 존재하며 PC 모드에서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서 마우스를 가져가면 각각의 상세 설명이 풍선으로 나타납니다. 
특별한 극소수의 초 희귀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반은 디스크의 경우는 각 그레이드 당 20%씩의 가격 차이를 두고 있으며, VG+ 상태 부터는 다시 30%씩이 절하됩니다. 
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미입금과 주문 취소건에 대한 안내

  

음악을 사랑하시는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오랜 시간을 꿋꿋이 버텨오고 있는 것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온라인 주문 후 미입금 및 주문취소 사례가 폭증함에 따라 업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선주문으로 진행된 상품의 경우는 주문 수량 만큼의 음반을 확보해야 하는 탓에 미입금된 수량을 재고로 고스란히 떠안는 사태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신중한 주문을 부탁드립니다. 

무통장 주문 건의 경우, 주문 후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입금을 부탁드리며 미입금 시 주문 건은 자동으로 취소됨을 알려드립니다.   

연속으로 5회 이상의 미입금 및 주문 취소 건이 발생할 시, 그리고 최근 10회 이상의 주문 건 중 미입금 및 취소 건이 60%를 넘는 경우, 고액의 미입금 주문 건이 연이어서 발생할 시 부득이하게 사이트 이용이 불가능하게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꼭 필요한 음악 애호가들에게 구입 기회가 갈 수 있고 메타복스의 정상적인 업무를 위해 결정한 불가피한 조치이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 상품 택(tag) 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품의 하자나 배송 오류 시에는 자사 부담입니다.)

교환 반품은 신품의 경우, 포장을 뜯지 않으셔야 하며 상품에 구김이나 손상이 없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 교환 및 반품 신청은 1:1 게시판이나 02)3142-2735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LP 상품 구입 시 반드시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재킷 상태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재킷 구김,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사에서도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재킷으로 발송할 수 있도록 검수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2) 디스크를 담고있는 내부의 속지는 배송 과정에서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간혹 일부가 갈라지는 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VINYL의 경우, 제품의 특성 상 불량 사유가 없는 단순 반품은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에 국가 표기가 안되어 있거나 바코드만으로는 발매 국가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드물게 있는 편입니다.

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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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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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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