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름 [SUMMER CITY] 우리시대 여름 시티팝 클래식
시티팝 요정 김아름의 여름 앨범 [SUMMER CITY]
[SUMMER CITY]는 김아름이 2020년 여름 발표한 [AQUA CITY]와 같은 해 겨울에 발표한 [WINTER CITY]에 이은 [CITY]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 [AQUA CITY] 이후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해서 완성한 총 9곡이 이번 바이닐 앨범에 수록됐다.
[SUMMER CITY]는 다시 찾은 바닷가에서 1년 전에 시작된 인연이 다시 이어지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SUMMER CITY]는 작열하는 태양과 눈부신 에메랄드 빛 바다가 아닌 수평선 너머로 붉은 해가 넘어가는 풍경과 검푸른 바다에 끊임없이 들리는 파도 소리의 감성을 담았다.
김아름은 이번 앨범[SUMMER CITY]에서 전작 [AQUA CITY], [WINTER CITY]부터 이어지는 서사를 풀어낸다. [AQUA CITY]가 여름 바닷가에서 우연한 인연과 함께 시작된 설렘을 표현했다면, [WINTER CITY]에서는 계절이 바뀌고 시간이 흐른 뒤 그 때의 인연에 대한 아련한 그리움을 담았다.
[SUMMER CITY]의 타이틀곡 'Summer City'는 그리움과 아련함이 교차하는 여름 밤 바닷가 풍경과 낭만적인 정서를 담았다.계절감 넘치는 청량한 멜로디에 펑키하고 그루브한 밴드 사운드로 8~90년대 시티팝을 2020년 대 스타일로 밀도있게 표현했다.
타이틀곡 'Summer City'의 작곡은 김아름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서 스페이스카우보이와 제이드가 맡았으며, 노랫말은 작사팀 당케(danke)가 참여했다. 시티팝 사운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주는 밴드 소란(Soran)의 기타리스트 이태욱, 커먼그라운드의 색소포니스트 제이킴(Jay Kim), 드러머 김범철, 베이시스트 백경진, 스트링에 최영준. 건반에 김종익 등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 했다.
전곡이 타이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름의 시작’을 시작으로 ‘그 여름, 그 바다’ ‘Summer City’를 비롯해 러블리즈 '아츄' 이후 다시 한 번 스페이스카우보이가 작사가 서지음과 호흡을 맞춘 ‘잠수모드’, ‘드라이브’ 김아름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Petrichor’, 걸그룹 '여자친구'의 곡으로 유명한 '겨울,끝(It's You)의 또 다른 버전 ‘여름,끝 (It’s You)‘ 등이 수록됐다.
[SUMMER CITY]는 김아름의 서사를 한 장면 한 장면 씩 사진처럼 표현해 앨범을 전체를 감상하는 즐거움을 더하는 우리 시대 시티팝 클래식 앨범이다.
* 2,000장 한정 바이닐
* 2022 바이닐 마스터링 Mastered by PROPER Studios
* 140g Vinyl Pressed in France
* 블루 투명 바이닐 (Blue clear vinyl)
* 게이트 폴드 자켓
* 포토카드 3종 for Lyrics & Credit
* 여권케이스
* 엽서
* 55mm스티커

[ SIDE 1 ]01. Take Off [Prologue] [ SIDE 2 ]01. 드라이브 [Drive]
02. 여름의 시작 [Summer Days]
03. 그 여름, 그 바다 [Last Summer]
04. Summer City
05. 잠수모드 [Diving]
02. Petrichor
03. 여름, 끝 [It’S You]
04. 그 여름, 그 바다 (Saxophone Version By Ja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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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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