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음 , 비둘기 집 [Limited Edition] [한정 수량 할인] 이미지 확대 보기
  • 두 마음 , 비둘기 집 [Limited Edition] [한정 수량 할인]

두 마음 , 비둘기 집 [Limited Edition] [한정 수량 할인]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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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8길 20 2층 메타복스
County of Pressing
KOREA / EU
Pressing Year
2022
Serial Number
SPLP 0021 / 8809064225389 .
Label
Sail Music
Condition
NEW

미개봉된 신품 음반입니다. CD의 경우 개봉되지 않은 상태이며 LP의 경우도 미개봉 혹은 발매시부터 포장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한 번도 플레이되지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Genre
pop & rock > korean music
pop & rock > korean music > 유행 가요 (korean popular)
두 마음 , 비둘기 집 [Limited Edition] [한정 수량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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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Info

180 GRAM HEAVY VINYL . 24BIT DIGITAL REMASTERING . LIMITED EDITION . 

Description

 


1970년대 [웨딩 드레스]와 더불어 결혼축가로 각광받았던 히트곡[비둘기 집]의 황손 가수  이석과 신중현사단의 전설적인 여가수 임아영, 트리오 걸그룹 허니비 씨스터스의 노래가 함께 수록된 컴필레이션 음반.

'새마을합창경연대회'의 지정곡, KBS 라디오의 ‘삼천만의 합창’의 시그널로 전 국민의 애창곡 [비둘기 집], 당시 대중들에게 상당한 반응을 이끌어냈던 [두 마음]등 이석의 부드러운 음색과 지금 들어도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마력이 가득한 곡들로 채워져 있다면, B면을 장식하고 있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신중현 사단출신의 임아영이 부른 MBC TV 드라마 주제가 [학부인], [돌개바람], [순아의 그림자],
당시 섹시한 춤과 노래로 대활약을 했던 트리오 걸 그룹 허니비 시스터스의 화음과 음색이 매력적인 [종이로 만든 여자]가 수록된 이 음반은 개체수가 거의 없는 희귀앨범으로 자리하고 있다.



유일한 황손가수 이석의 대표앨범

1970년대에 한상일의 [웨딩 드레스]와 더불어 결혼축가로 각광받았던 [비둘기 집]의 주인공 이석은 ‘황손가수’로 유명했다. 고종황제의 손자이자 의친왕의 열한 번째 아들인 그의 본명은 이해석이다. 그는 궁궐에서 성장했던 귀한 몸이었지만 대한제국의 몰락과 더불어 황족에서 평민으로 신분이 바뀌었다. 외교관의 꿈을 지녔던 그는 한국 외국어대 스페인어과에 진학했지만 빈곤했던 가정경제로 인해 학업을 계속하지 못했다.
이석이 음악과 인연을 맺은 것은 경동고 3학년 때 서울 종로2가에 소재했던 음악감상실 ‘뉴 월드’에서 개최한 크리스마스 노래자랑에서 [베사메 무초]를 불러 1등을 하면서부터이다. 그 곳에서 다양한 팝송을 멋들어지게 부르면서 노래실력이 입소문을 타면서 1962년 미8군 연예회사 ‘화양’의 오디션을 통과했다. 이후 A-Train Show단에 입단했던 그는 워커힐 호텔 ‘태평양클럽’에 출연했던 1964년에 데뷔음반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966년 주월 한국군 연예단의 일원으로 파병된 그는 현지에서 부상을 입어 1968년에 전역해 이듬해부터 1973년까지 꾸준하게 노래를 발표했다.
사실 이석의 대표곡 [비둘기 집]과 히트곡 [두 마음]은 남성듀엣 투에이스의 1기 멤버 오승근, 홍순백이 1969년에 먼저 취입했었다. 하지만 노래를 빅히트 시킨 것은 투에이스가 아닌 1971년 애플기획으로 유니버샬레코드에서 발표한 이석의 리메이크 버전이었다. 바로 음반번호가 ‘K-APPLE-53’인 이 앨범에 수록된 노래이다. 이석의 [비둘기 집]이 히트하면서 투에이스의 오리지널 버전은 다시 한 번 재발매되기도 했다.
이 시기에 발매된 애플기획 음반들의 발매 연월일은 복잡하다. 발매 번호가 앞선 음반이 늦은 번호의 음반보다 발매일이 늦게 표기된 경우가 많다. 이석의 사진을 재킷 커버로 사용한 이번에 재발매된 이 음반은 이석의 독집이 아니다. 신중현사단의 전설적인 여가수 임아영과 허니비씨스터스의 노래가 함께 수록된 컴필레이션 음반이다. 흥미로운 것은 이 음반보다 앞서 발매된 음반번호 ‘K-APPLE-49'인 허니비씨스터스와 임아영의 스플리트 음반 뒷면에 수록된 노래들과 이 음반 뒷면의 노래들은 트랙 순서까지 동일한 점이다. 임아영의 노래 [순아의 옛 그림자]만 이 음반에서 제목이 [순아의 그림자]로 수정되었다. 또한 중퇴를 했기에 앨범 뒷면에 ‘외국어대 서반아과 졸업’이란 표기는 오류이다.
커버를 장식한 이석의 노래들은 A면을 장식했다. 대부분 당시 유행했던 통기타 반주로 노래한 편안한 곡들이다. 황손가수라는 화제성에 잘 생긴 외모와 미성의 가수 이석은 김기웅 곡 [비둘기 집]으로 인해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는 새마을 운동으로 인해 각종 ‘건전가요’들이 위세를 떨쳤다. 건전한 내용의 가사인 [비둘기 집]은 새마을합창경연대회의 지정곡, KBS 라디오의 ‘삼천만의 합창’의 시그널로 채택되면서 전 국민의 애창가요가 되었다. [비둘기 집]에 이어 [두 마음]도 상당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음반 뒷면을 장식한 MBC TV 연속극 주제가인 임아영의 [학부인]도 상당히 귀한 노래이다. 1971년 전성기를 맞은 이석은 촉망 받는 신인여가수 이성애와 재킷 커버를 장식해 관심을 끌었다. 이후 [어머니](71년), 외화「어둠 속에 벨이 울릴때」의 주제가 [안개](1971년), [외로운 조약돌](1972년), [차라리 돌이 되어](1973년) 등으로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인기가수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지만 보수적인 당시에 이석이 TV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본 황실가족들은 ‘나라가 망하니, 황실의 후손이 광대가 됐다’며 한탄해 가수활동을 접게 된다. 더구나 군사정권의 배려로 삼청동의 ‘칠궁’에서 기거했던 황손가족들은 10.26사태 이후 궁 밖으로 내몰리면서 이석은 미국으로 홀연 이민을 떠났다.
이제는 황손가수 이석을 기억하는 대중은 많지 않을 것이다. 대중의 시야에서 사라진 그는 현지에서 정원사, 빌딩청소부, 경비원 등 온갖 일을 하면서 10년을 거주했다. 1989년 이방자 여사 장례식에 참석하러 귀국한 그는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국적을 회복했지만 그 동안 9번이나 자살을 시도했을 정도로 사회생활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 이후 이석은 전주 전통한옥에 기거하며 전주의 역사와 전통을 설명하는 문화유산 해설사로 변신했다.
거의 반세기 만에 재발매된 이석의 대표곡 [비둘기 집]이 수록된 이 음반은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희귀앨범으로 둔갑했다. 개체수가 거의 없고 유일한 황손가수의 대표앨범이기 때문이다. 비록 빈궁했던 가족의 생계를 위해 시작했던 가수활동이었지만 유일한 황손가수로서 그의 존재는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이석이 남긴 노래에 대한 추억을 지닌 팬들에게 이 음반의 재발매는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유일한 황손가수의 존재와 그의 노래를 알지 못했던 젊은 세대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황손가수라는 화제성을 떠나 그의 부드러운 음색은 지금 들어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마력이 있다.

- 최규성 대중문화평론가. 한국대중가요연구소 대표

 

 

Track List

[ SIDE 1 ]01. 두 마음 - 이 석
02. 비둘기 집 - 이 석
03. 연정 - 이 석
04. 외로운 조약돌 - 이 석
05. 사랑은 밀물처럼 - 이 석

[ SIDE 2 ]01. 학부인 - 임아영
02. 쓸쓸한 바닷가 - 임아영
03. 돌개바람 - 임아영
04. 순아의 그림자 - 임아영
05. 사랑이 무엇인데 - 허니비 씨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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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가지의 그레이드가 존재하며 PC 모드에서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서 마우스를 가져가면 각각의 상세 설명이 풍선으로 나타납니다. 
특별한 극소수의 초 희귀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반은 디스크의 경우는 각 그레이드 당 20%씩의 가격 차이를 두고 있으며, VG+ 상태 부터는 다시 30%씩이 절하됩니다. 
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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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킷 상태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재킷 구김,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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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스크를 담고있는 내부의 속지는 배송 과정에서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간혹 일부가 갈라지는 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에 국가 표기가 안되어 있거나 바코드만으로는 발매 국가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드물게 있는 편입니다.

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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