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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쎅스폰의 유혹 [2022 Remasted]

쎅스폰의 유혹 [2022 Remasted]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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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8길 20 2층 메타복스
County of Pressing
KOREA / JAPAN
Pressing Year
2023
Serial Number
KLS-53 / 8809009295934 .
Label
예전미디어
Condition
NEW

미개봉된 신품 음반입니다. CD의 경우 개봉되지 않은 상태이며 LP의 경우도 미개봉 혹은 발매시부터 포장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한 번도 플레이되지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Genre
pop & rock > korean music
pop & rock > korean music > 한국 록 (korean rock)
pop & rock > rock
pop & rock > rock > psychedelic & progressive

Description

 

냉랭했던 국내 최초의 창작 록 사운드
1962년 신중현이 록밴드 에드포를 결성했지만 록큰롤에 익숙했던 미군 병사들이 수용하기엔 시기상조였다. 신중현은 미8군 클럽무대를 떠나 일반무대에서 창작 록 사운드로 도전하는 음악적 모색을 시도했다. 모든 분야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지대했던 당시, 창작 록에 대한 일반무대의 반응도 미8군 클럽무대와 크게 다르진 않았다. 도심의 각종 음악 감상실과 KBS 등 방송에서 선보였던 신중현의 토종 창작 록 사운드에 당대 대중은 그저 ‘시끄럽다’는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자신의 창작 록음악으로는 더 이상의 음악활동이 힘겨웠다.
돌파구를 모색했던 신중현은 1966년 밴드 액션스의 이름으로 연주앨범 ‘THE ACTION'S 뺀드 경음악 특집’을 발표했다. 자신의 창작곡은 [비속의 여인][THE ACTION'S] 단 2곡이고 나머지 수록곡은 모두 [홍도야 울지마라], [서울야곡], [검은 장갑] 등 흘러간 추억의 인기가요들로 구성한 평범한 레퍼토리들이었다. 비슷한 시기에 연속 발매한 연주앨범 '한국의 벤쵸스 ADD4-신중현 경음악편곡 1집’에도 자신의 창작곡은 한 곡도 선곡되지 못했다. 당대의 빅히트곡인 미8군 출신가수 한명숙의 [노란 샤쓰의 사나이], 최희준의 [우리 애인은 올드미쓰], 번안 곡 [검은 상처의 부르스]등 동시대 일반 대중이 좋아했던 히트곡들을 위주로 선곡해 연주하는 평범한 구성을 벗어나질 못했다. 야심찼던 신중현의 음악적 실험과 도전과는 거리가 먼 생계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음악적 후퇴였다.

사이키델릭 록에 전통가락을 접목하는 실험
첫 밴드 에드포를 해산한 신중현은 1966년 후반에 일반무대를 떠나 미8군 클럽무대로 돌아갔다. 미8군 클럽의 패키지 쇼를 위해 급조한 밴드 조우커스에 이어 1968년부터는 미8군 클럽 하우스밴드였던 5인조 블루즈 테트를 결성했다. 창작앨범은 엄감생신. 다행스럽게 급속하게 유입되었던 팝송 덕분에 조성된 경음악 음반 열풍을 등에 업고 살롱과 다방용 연주음반을 발표하는 소모적인 음악활동을 이어갔다. 어느 날, 미8군 방송 AFKN 출연했던 신중현은 사이키델릭 기법으로 촬영한 화면에 매료되었다. 이후 사이키델릭 록에 한국의 전통가락을 접목하는 실험을 꿈꾸며 5인조 밴드 덩키스를 새롭게 결성했다.
월남공연단 참여를 염두에 두고 전쟁터로 떠날 생각까지 했던 당시 신중현의 음악활동영역은 매우 협소했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신중현은 덩키스와 더불어 펄시스터즈 데뷔음반의 세션 녹음을 맡아 일반무대 활동을 재개했다. 예상치 못했던 펄시스터즈의 대성공으로 인해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다. 이어 발굴한 육감적인 김추자와 대중적 인지도를 지닌 인기가수 김상희를 변신시켜 일반무대에 야심차게 재도전했다. 이전에는 별 반응을 얻지 못했던 신중현의 시이키델릭 소울 사운드는 월남전 참전 등으로 답답했던 당대 젊은이들의 꽉막힌 가슴을 뚫어주는 청량제 역할을 하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왔다.

사단을 구축한 신중현의 상업적 성공시대
덩키스 이후 퀘션스를 거친 신중현은 1971년 초부터 정성조와 손을 잡고 '신중현과 그의 캄보밴드'를 결성했다. 청년문화의 기수였던 포크음악과 자웅을 겨루며 명동의 살롱가를 휘어잡았던 상업적 성공시절이었다. 이 시절 신중현은 가수 관리를 위해 20여명이 넘는 직원들로 구성된 사무실을 운영했을 만큼 호황을 누렸다. 함께 음악생활을 했던 정성조는 '돈을 쓸어 담았을 정도였다“고 생전에 당시를 회고했었다. 신중현 문하의 수많은 가수들은 이때부터 ‘신중현 사단’이라는 특별호칭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음악적으로 정점의 밴드로 평가받는 더 멘
1971년 말 정신없는 바쁜 나날을 보냈던 신중현은 자신이 지향했던 음악적 색깔이 선명했던 5인조 록밴드 더 멘(THE MEN)을 결성했다. 오리지널 멤버는 리드기타 신중현, 베이스기타 이태현, 퍼커션과 드럼 문영배, 오르간 김기표, 그리고 보컬 박광수로 구성된 5인조 라인업이었다. 새로운 밴드 결성과 별개로 신중현은 오아시스레코드를 통해 1972년 3월에 첫 개인연주음반인 ‘신중현 소울 리듬 퍼레이드-힛트송 경음악’을 먼저 발매했다. 앨범에는 [커피한잔],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등 그의 창작 히트곡들이 대거 수록되었다.
더 멘은 수많은 신중현 밴드 중 엽전들과 더불어 음악적으로 최절정기의 밴드로 평가받는다. 1972년 10월 유신정권의 계엄령 속에서 발매된 더 멘의 첫 앨범 ‘장현과 더 멘’에는 록의 명곡 [아름다운 강산]이 수록되어 있다. 이선희 등 수많은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 된 [아름다운 강산]은 김민기의 포크송 [아침이슬]과 함께 금지의 아픔을 간직한 70년대를 상징하는 국민가요로 평가받고 있다.

신중현밴드 더 멘의 유일한 연주음반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지 1달이 지난 1972년 11월에 더 멘의 유일한 연주앨범 ‘쌕스폰의 유혹’이 발매되었다. 반세기의 세월이 흘러 재발매된 바로 이 앨범이다. 이 음반의 녹음에는 새롭게 영입된 색소폰과 오보에 등 관악기 전문연주자 손학래가 참가했다. 그의 참여로 인해 음악적 표현영역이 확대된 신중현은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앨범에 수록된 총 9곡은 밴드 덩키스 이후 작곡한 신중현의 창작곡들이다.

앨범의 문은 임아영이 처음 발표했지만 장현의 목소리로 익숙한 히트곡 [미련]이 연다. 오르간 전주에 이어 곡 전개 내내 중심을 잡고 흐르는 서정과 열정을 넘나드는 환상적인 손학래의 색소폰 연주가 5분 넘게 청자의 마음을 유혹한다. 이 앨범의 타이틀이 왜 ‘쌕스폰의 유혹’인지 첫 곡에서부터 확실하게 알려준다. 김추자의 히트곡 [나뭇잎이 떨어져서]는 독특한 기타 리프가 긴장감이 감돌게 만드는 독특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어지는 김추자의 대표곡 중 하나인 [거짓말이야]는 신중현의 기타, 김기표의 오르간, 문영배의 드럼 비팅과 어우러지는 손학래의 오보에 연주가 경쾌하다. 이어지는 역시나 김추자의 대표곡 중 하나인 [님은 먼곳에]는 [거짓말이야]에서 상승된 기분을 손학래의 낭만적인 색소폰 연주가 편안한 분위기로 진정시켜준다.

 

팔색조의 환상적인 색채를 그려가는 손학래의 색소폰 연주

2면 첫 곡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는 김추자의 데뷔곡이자 대표곡 중 하나이다. 경건한 분위기로 시작되는 이 곡은 군가 풍의 반복적인 비트가 흥을 높여준다. 이 앨범의 편곡에서 최대 화두인 색소폰은 중반이후부터 전면에 등장해 신나는 분위기를 주도한다. 수록곡 중 가장 짧은 김정미의 히트곡 [오솔길을 따라서]는 간결하게 임팩트를 안겨주는 색소폰 연주가 중심을 잡고 진행된다. 이어지는 김정미의 히트곡 [아니야]에서는 색소폰 연주가 중심을 이루지만 훅하고 치고 들어오는 김기표의 오르간 연주가 화려하다.

앨범에서 가장 긴 5분 48초의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늦기 전에]는 영화로도 제작된 김추자의 데뷔 히트곡 중 하나이다. 역시나 팔색조의 환상적인 색채를 그려가는 손학래의 색소폰 연주가 김추자의 목소리를 대신하듯이 시작부터 곡의 중심을 이루며 리드한다. 곡 중간에는 오보에 연주가 치고 들어와 색다른 분위기를 조성한다. 앨범의 문을 닫는 엔딩곡 [고독한 마음]도 화려한 손학래의 색소폰 연주가 주도한다. 이 곡은 한국 사이키델릭의 여제로 평가받는 김정미의 대표곡 중 하나이다.

 

금관악기를 편곡의 중심에서 둔 환상적인 사운드

신중현의 활동금지로 얼룩진 비극적 운명과 함께 더 멘의 멤버들도 요주의 대상으로 낙인찍히며 음악활동에 통제가 뒤따랐다. 역설적인 것은 신중현은 이 통제의 시절에 [아름다운 강산], [햇님], [바람], [봄], [잔디] 같은 수많은 명곡을 창작했다는 사실이다. 더 멘의 유일한 연주앨범인 ‘쌕스폰의 유혹’은 신중현이 색소폰, 오보에 등 금관악기를 편곡의 중심에 놓고 시도한 첫 앨범이자 매력적인 사운드가 담긴 완성도 있는 연주앨범이란 점에서 가치가 높다. 연주 음반이기에 대중적으로 큰 조명과 소통이 없었기에 반세기만의 재발매는 의미가 각별하다. 더 멘 해체이후 한국 록 역사상 최고의 밴드로 평가받는 엽전들을 결성한 신중현은 통제와 감시가 극심했던 1974년과 활동 금지된 1975년에 불후의 연주 명반으로 분류되는 ‘신중현과 엽전들의 경음악’ 앨범 2장을 더 발표하게 된다. /최규성 한국대중가요연구소 대표. 대중음악자료 수집연구가

 

- 180g Virgin Vinyl

- 日本 東洋化成 Pressing

- 인서트, 스티커, 브로마이드 포함 

- Digital Remastered By Yejeon(22년)

 

 


Track List

[ SIDE 1 ]01. 미련
02. 나무잎이 떨어져서
03. 거짓말이야
04. 님은 먼 곳에

[ SIDE 2 ]01.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02. 오솔길을 따라서
03. 아니야
04. 늦기 전에
05. 고독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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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극소수의 초 희귀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반은 디스크의 경우는 각 그레이드 당 20%씩의 가격 차이를 두고 있으며, VG+ 상태 부터는 다시 30%씩이 절하됩니다. 
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미입금과 주문 취소건에 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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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장 주문 건의 경우, 주문 후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입금을 부탁드리며 미입금 시 주문 건은 자동으로 취소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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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재킷 구김,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사에서도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재킷으로 발송할 수 있도록 검수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2) 디스크를 담고있는 내부의 속지는 배송 과정에서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간혹 일부가 갈라지는 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에 국가 표기가 안되어 있거나 바코드만으로는 발매 국가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드물게 있는 편입니다.

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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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03290104135874
예금주 조남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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