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팀명으로 일본에 진출했던 펄시스터즈
앨범 커버를 장식한 세련된 의상을 입은 두 여성의 사진은 매우 친숙하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그 이름이 아닌 '쥰과 숙'으로 표기된 팀명은 왠지 생소할 것이다. 데뷔 1년 만에 국내 걸그룹 사상 최초로 가수왕에 등극하며 가요계를 평정했던 펄시스터즈는 1972년에 일본 진출을 시도했다. 현지에서는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으로 국내에서 사용했던 펄시스터즈가 아닌 '쥰과 숙'이란 다른 팀명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킹박의 기획으로 제작된 이 앨범의 음악적 한계성은 선명하다. 일본 진출이후 화제를 모은 펄시스터즈의 인기를 등에 업고 현지에서 발표한 신곡들이 아닌 기존에 발표했던 히트곡들을 모아 제작한 단순한 베스트음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중현사단 시절에 발표했던 히트곡들부터 주류 무대를 장악한 이후 해외진출 전까지의 최전성기에 발표했던 펄시스터즈의 히트곡들이 망라된 음반이란 점은 매력적이다.
치열한 국내외 스카우트 쟁탈전
1968년 혜성처럼 등장한 펄시스터즈는 균형 잡힌 몸매와 예쁜 외모에 탁월한 가창력까지 뽐내며 동시대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1969년 3월에 개봉했던 박찬감독의 국책음악영화 '노래하는 박람회'에 동시대 인기가수들과 함께 특별출연했다. 이후 서울 시민회관에서 첫 듀엣 리싸이틀 <소울 카니발>을 시작으로 전국순회공연으로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했다. 뒤늦게 전속계약도 맺지 않고 음반을 제작했던 킹레코드와 펄 자매를 스카우트하려는 메이저 음반사들 사이에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졌다. 데뷔시절 교통비조로 5,000원 정도 받던 이들의 수입은 지구레코드로 소속을 옮기면서 전속료가 50만원으로 폭등하였다. 또한 전국각지에서 답지했던 공연요청은 코로나승용차를 구입해 스케줄을 소화했을 정도였다. 관심의 초점이 된 펄자매는 국내를 넘어 동남아일대의 쇼 비즈니스계 거물로 알려진 필리핀 재벌과의 데이트설이 나돌았고 미국과 일본 진출설이 나돌기 시작했다.
데뷔 1년 만에 걸 그룹 사상 최초로 가수왕 등극
1969년 12월, 그해 MBC 10대 가수 청백전은 펄 자매 노래인생의 정점이었다. 이미 한국문화대상 등 10여개의 각종 상을 휩쓸었지만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MBC 가수왕 등극은 놀라운 사건이었다. 정식 데뷔 1년 남짓 만에 최정상에 군림한 가수는 전례가 없었다. 전속사를 옮긴 펄시스터즈는 음악적 방향도 소울 사이키델릭에서 주류 히트작곡가들의 가요 곡으로 변신해 폭넓은 대중 속으로 파고들었다. 당시 KBS TV의 인기 음악프로그램인 30분 스페셜 <패티킴 쇼>는 시험 삼아 펄시스터즈를 3차례나 특별시간을 편성해 방영했다. 상상을 초월한 시청률에 놀란 경쟁방송사 MBC와 TBC의 펄 자매 스카우트 전쟁이 이어졌다. 엄청난 개런티와 조건을 내건 방송사들의 전속계약 쟁탈전은 치열했다. 가수왕에 등극한 이듬해 CF와 영화출연제의가 빗발쳤다.
일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해준 <사랑의 교실>
1971년 1월 강대철 감독의 '내일의 팔도강산 3편'에 특별한 출연한 펄시스터즈는 그해 여름 오아시스레코드로 또다시 전속을 옮겼다. 이번에는 허벅지가 드러나는 요염한 핫팬티를 선보이는 더욱 섹시한 이미지로 남성 팬들의 애간장을 녹였다. 이때 발표한 윤항기곡 <별이 빛나는 밤에>는 MBC 심야음악프로와 이름이 중복되어 방송거부사태가 빚어지기도 했다. 또한 언니 배인순과 인기가수 이상열의 염문설은 연예가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새벽 드라이브', '해변 데이트'로 뜨겁게 달궈져가던 스캔들은 이상열의 짝사랑 자작극으로 밝혀졌다. 그런 와중에서 100번째 취입 곡 이봉조의 <사랑의 교실>을 발표했다. 이 곡은 펄시스터즈에게 동경국제가요제 본선진출을 안기며 일본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해 주었다.
쥰과 숙의 팀명으로 일본가요계 데뷔
1972년 4월, 여러 스캔들을 피해 일본 진출을 서둘렀다. 현지에서 배인숙, 배인숙 자매는 모던발레 연습과 함께 일본의 유명작곡가 스즈끼 구니히꼬로부터 발성법을 새롭게 배우며 일본 가요계에서 성공을 꿈꿨다. 다만 일본에는 너무도 흔한 여성그룹들의 팀명이 '씨스터즈'인지라 가수왕에 등극했던 '펄시스터즈' 팀명을 과감하게 버리는 결단을 했다. 현지의 음악관계자들의 조언을 따라 '쥰과 숙'으로 팀 이름을 교체한 이들은 소니 CBS와 2년 계약을 맺으며 활동 기반을 마련해 나갔다.
'쥰과 숙'은 일본 현지에서 <달빛에 젖은 꽃>, <이젠 만날 수 없어> 두 곡을 싱글 7인치 도넛판으로 발매하며 공식 데뷔했다. 이중 <달빛에 젖은 꽃>은 제5회 신주꾸 송 페스티발에도전해 은상을 수상했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이주랑은 노력상을 수상하며 한국가수들의 위상을 알렸다. 여권경신 등으로 잠시 귀국한 펄시스터즈는 창간 4주년을 맞은 주간경향의 표지모델을 장식해 관심을 끌었다. 이후 1973년 5월, 일본 현지에서 발표한 첫 독집 수록곡 <하얀 가랑비의 이야기>는 일본TV와 라디오에서 제법 주목하는 가운데 연속적으로 싱글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소리 소문 없이 국내에서 발매된 쥰과 숙의 유일앨범
이 음반은 '쥰과 숙'의 일본에서 활동하며 관심을 끌었던 1973년 11월 20일에 국내에서 소리 소문 없이 발매되었다. 팀명만 '쥰과 숙'으로 표기했을 뿐, 사실상 데뷔 때부터 일본 진출이전에 발표했던 히트곡들을 편집한 베스트앨범이다. 1면은 신중현사단 시절에 발표했던 <싫어>, <님아>, <커피한잔> 등 6곡이 포진되어 있다. 그 중 <기다리겠오>는 1970년 박인수가 신중현밴드 퀘션스의 객원보컬로 처음 발표했고 펄시스터즈도 같은 해에 조금 늦게 발표했었다. <가난한 여인>은 펄시스터즈가 1971년에 컴필레이션 음반을 통해 발표했지만 크게 빛을 보지 못했던 숨겨진 트랙이다.
1면이 신중현 곡으로 구성되었다면 2면은 모든 곡이 작곡가 안길웅의 창작곡으로 표기되었지만 1971년 발표했던 작곡가 안길웅의 작품과 번안 곡들로 채워졌다. 이중 번안 곡 <첫사랑>과 안길웅 곡 <애모의 노래>는 상당한 인기를 획득했던 히트곡이다. 안길웅 작곡으로 표기된 <사랑의 허수아비>는 팝송 <FULL ON THE HILL>을 번안했다. <장미와 촛불>도 창작곡이 아닌 번안곡이다. 다만 <오 천사여>는 안길웅의 작품이 맞다.
일본 현지에서 절치부심했지만 높은 벽을 체감했던 펄 자매는 미국그룹 루이스의 권유로 캐나다와 미국 라스베이거스, 뉴욕 진출을 시도했다. 민요와 자신들의 히트곡으로 현지에서 제법 관심을 끌었지만 세계의 벽은 높았다. 이후 팬들의 시선에서 사라진 펄 자매는 1976년 10월 언니 배인순이 동아그룹 최원석 회장과의 결혼으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언니의 결혼으로 팀이 자동해체되자 동생 배인숙은 1979월 6월 솔로가수로 데뷔해 인정받았지만 1982년 솔로 2집 <창부타령> 발표 후 재미동포 내과의사와 결혼하며 은퇴했다. 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펄시스터즈의 해외진출 도전을 증명하는 이 음반은 소리 소문 없이 국내에서 발매된 일본 활동 팀명인 '쥰과 숙'이 표기된 유일앨범이란 점에서 존재가치가 있다. /최규성 한국대중가요연구소 대표. 대중음악 자료수집연구가
[앨범사양]
-180g Virgin Vinyl
-日本 東洋化成 Pressing
-인서트, 스티커, 브로마이드 포함
-Digital Remastered By Yejeon(22년)
[ SIDE 1 ]01. 싫어 [ SIDE 2 ]01. 첫사랑
02. 님아
03. 커피한잔
04. 떠나야 할 그 사람
05. 기다리겠오
06. 가난한 여인
02. 애모의 노래
03. 죽도록 사랑해요
04. 사랑의 허수아비
05. 오 천사여
06. 장미와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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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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