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직후 쏟아진 국내외 평론가들의 절찬!
한국 프로그레시브 록의 새로운 이정표라는 평가를 받은 아키텍쳐의 첫번째 앨범, 드디어 LP 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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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쳐의 음악은 추상과 환상, 이성과 논리를 대치시켜 예술의 파장을 불러 일으킨다.”
- 김성대 (‘한국 프로그레시브 록의 위엄, 아키텍쳐’ )
“필설로 표현키 어려운 매력을 지닌....카오스로 소용돌이치는 진홍빛 암흑세계를, 장엄하고 드높이 연주하는 그들의 모습에 황홀함을 금할 수 없다.”
- 오오세키 요시유키 (幻想神秘音樂館)
“'한국의 킹 크림슨(King Crimson)', '한국의 아넥도텐(Anekdoten)’이라며 SNS 에서 큰 화제가 된 아키텍쳐의 데뷔작. 모든 프로그레시브 록 팬들의 필청의 걸작이다.”
- 디스크 유니온
“킹 크림슨을 연상시키는 헤비함과 젠틀 자이언트(Gentle Giant)적인 까다로운 기교적 앙상블, 비통하게 마음을 흔드는 애수의 멜로디와 상당한 박력의 리듬 섹션이 합쳐진, 아키텍쳐의 데뷔작이다. 자주 비교되는 아넥도텐을 능가하는 역량으로, 단숨에 현대 프로그레시브 락의 톱으로 뛰어오른 경이의 신인!
- 마키/월드디스크
아키텍쳐는 김상만(베이스), 김윤태(드럼), 민우아(바이올린, 비올라), 안요한(건반), 하동주(색소폰, 플루트)로 구성된 5인조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이다. 전신밴드 수퍼스트링(Super String)의 해산 후, 새로운 라인업으로 2021년 여름 재탄생한 아키텍쳐는 ‘architecture(건축, 설계)’에서 약간의 철자를 바꾼 밴드명에서 알 수 있듯 건축적인 음악을 지향한다. 여러 겹의 레이어를 지닌 앙상블 중심의 구조적인 악곡, 그리고 가사가 없음에도 시시각각 드라마틱하게 변화하는 전개방식을 통해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내는 것이 밴드 아키텍쳐의 특징이다. 밴드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만들어낸 앨범 <Rationalis Impetus>는 '이성적 힘/이성적 자극'이라는 타이틀처럼, 밴드의 논리적인 곡 제작방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CD 출시 이후 해외 프로그레시브 전문 포럼과 웹사이트에서 높은 평점을 받는 등 국내외 팬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동시에 디스크유니온을 통해 일본 현지에도 발매되며 2023년도 프로그레시브 록 신보 판매 1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클래식컬 앙상블, 재즈적 임프로바이제이션, 하드록의 파워, 전자음악의 몽환성, 그리고 심포닉 록의 장엄함등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가져와 치밀하고 견고한 구조물로 통합하는 모습은 앨범 타이틀처럼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지만, 음악 전반에 깔린 서정적 멜로디는 이들이 이성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풍부한 감정을 지닌 밴드임을 보여준다.
[사양]
- 180그램 검정 바이닐
- 양장식 펼침 자켓(old school style tip-on gatefold jacket)과 포스터형 인서트
- 애비로드 스튜디오의 라커 커팅
- 체코 제작 완제품

[ SIDE 1 ]01. Impetus [ SIDE 2 ]01. Dark Matter
02. Abnormal Reversible Reaction
03. Prayer For The Dying
02. The Dec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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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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