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색소포니스트 루카스(LuKas)의 첫 정규앨범 드디어 공개되다.!!!
2013년 두장의 싱글앨범 발표 후 솔로 아티스트로 선언 후 작년 한해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다가 이번에 13곡이 수록된 야심찬 첫 번째 정규앨범 루카스 다이어리(LuKas’s Diary)를 발표한다. 거의 대부분의 곡을 루카스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 하여 연주 뿐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수준 급 이상의 실력이 있음을 볼수 있다. 특별히 이번 앨범에는 국내외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제일 먼저 루카스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국민가수 박상민의 신곡을 이 앨범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사무엘, 존루카스, 미기와 등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2013년 1월과 12월에 발표한 루카스의 싱글앨범은 각각 천 장씩 합이 이천 장인데 수차례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거의다 판매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그래서 이번 앨범 또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 기대된다.
1. Happy Together
- 반복되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경쾌한 분위기의 연주곡 이다. 루카스 다이어리 앨범의 시작을 여는 이곡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흥겨운 곡이다. 루카스가 추구하는 음악적인 색깔이 잘 묻어있는 곡이며,들으면 들으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곡이다.
2. 2월에 피는 꽃
- 이번 앨범의 수록 곡 중 ‘시간이 흘러’와 함께 가장 심혈을 기울인 타이틀곡 이다. 세계적인 색소포니스트 케니쥐의 러빙유를 연상시키는 매우 감성적인 발라드곡이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잘 연출하고자 미국 네쉬빌에서 직접 스트링 녹음을 하였다. 또한 색소폰 녹음도 원 테이크에 하여 루카스의 감정이 끊기지 않고, 듣는 이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대한 노력하였다. 연인들의 프로포즈 곡으로도 잘 어울리는 이 곡은 발표전부터 이미 여러 커플의 결혼식에서 축가로 연주된 바 있다.
3. 시간이 흘러( feat. 박상민 )
- 루카스가 국내 음악시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준 사람은 바로 가수 박상민이다. 8년 전에 시작된 그와의 인연으로, 현재 루카스는 박상민 밴드의 마스터로 일하고 있으며, 그런 인연 때문에 박상민은 흔쾌히 루카스의 앨범에 멋진 노래를 불러주었다. 이 곡은 루카스가 박상민씨를 위해서 만든 곡으로 박상민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애절한 감성이 잘 묻어나있는 곡이다. 루카스의 앨범에서 발표하는 국민가수 박상민의 아주 오랜만의 신보 ‘시간이흘러’, 많이 기대하셔도 절대 실망하지 않을것이다.
4. Go to the Sea
- 평소 드라이브 하면서 들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은 곡이다. 하우스 비트에 신나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기분 좋은 곡이다. 이 곡은 사실 이번 정규앨범 발표후 여름에 발표 예정인 루카스 3번째 싱글앨범의 타이틀 곡이였지만, 여러 팬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이 곡을 들려주고 싶은 마음 때문에 이번 정규앨범에 같이 발표한다. 제목처럼 바다로 차를 몰고 가면서 들으면 여행을 가는 재미가 두 배, 세 배로 될 것이다.
5. Unconditional Love
- 루카스의 대학원 졸업공연 당시 만들어서 발표했던 곡을 앨범에 실었다. 12/8 박자의 아주 편안하고, 듣기 좋은 곡으로써 자장가(?)로도 안성맞춤인 음악이다. 이 곡 역시 타이틀곡 ‘2월에 피는 꽃’과 마찬가지로 네쉬빌에서 직접 스트링 녹음을 한 곡으로 리얼 스트링의 따뜻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이 곡은 루카스 공연시 항상 마지막 엔딩곡으로 연주하는 곡이기도 하다.
6. Together( feat. Samuelle, John Lucas &JL family )
- 미디엄 템포의 편안한 보컬곡이다. 이 곡은 일본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곡이다. 일본에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사무엘(Samuelle)과 자메이카 출신이며 일본의 여러방송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존 루카스(John Lucas)의 듀엣 곡이다. 또한, 존(John)의 콰이어 JL Family도 참여하여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 주었으며 지난 1월 루카스(LuKas)가 직접 일본을 방문하여 현지에서 레코딩한 곡이다. 4월에 발표하는 존(John)의 앨범에는 루카스(LuKas)가 2곡을 피쳐링을 해주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7. We are the reason
- Avalon의 히트곡인 we are the reason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우리 때문에’로 더 잘 알려진 CCM 곡으로 루카스의 믿음과 신념을 옅볼수 있는 곡이다. 루카스는 매번 발표되는 앨범마다 CCM곡을 꼭 한곡씩 수록하고 있다. 첫번째 싱글에는 ‘Still(주품에)’를 두번째 싱글에는 ‘O holy night’을 발표한 바 있다. 원곡보다 더 웅장함이 느껴지는 새로운 ‘we are the reason’ 을 한껏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다.
8. New Style
- 색소폰이 아닌 전자색소폰 이라 불리는 이위(EWI: Electronic Wind Instrument)로 연주한 아주 펑키하고 신나는 곡이다. 곡의 중간중간에 그리고 마지막 후주에 디스코 리듬을 사용하여 흥겨운 분위기를 더욱 더 흥겹게 연출하였다. 루카스가 직접 작,편곡 하였고, 2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이 였던 ‘Step by step’에 이어서 루카스가 발표하는 두 번째 EWI 곡이다. 색소폰 선율이 아닌 전자악기 EWI가 주는 또 다른 매력을 잘 표현한 곡이다.
9. 한동안 뜸 했었지( feat. DirtyG1)
- 너무나도 유명한 ‘사랑과 평화’의 곡을 루카스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원곡보다 더 신나고 더 흥겹게 만든 곡이다. 요즘 음악 트렌드에 맞춰 반복적이고 단순한 루프를 사용하여 편곡하였고, 브라스 사운드와 신명나는 랩을 추가하여,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새로운 곡을 탄생시켰다. 이 곡은 루카스의 공연시 루카스 레파토리 중 단연 최고의 반응을 보이는 곡이기도 하다.
10,11 사랑은 다시( feat. 임효진, Migiwa )
- 3박자 계열의 가슴 찡한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이 곡은 특별히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으로 만들어졌다. 한국어 버전은 루카스 밴드의 객원보컬로 활동 중인 임효진양이, 일본어 버전은 이미 한국 멜론에 앨범이 등록된 바 있는 일본 가수 미기와양이 불러주었다. 같은 멜로디 같은 편곡이지만 각자의 표현 방식과 곡해석능력 그리고 각각의 언어가 주는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감상해 보시길 바란다.
12. Scratch
- 아주 강렬한 펑크 곡이다. 드럼, 베이스, 기타, 피아노 각각 악기들의 멋진 솔로 연주를 감상할수 있는 곡이며 이 곡은 특별히 한국보다 일본에서 공연할 때 아주 인기가 많은 곡이다. 실제 공연 당시 매 공연마다 달라지는 연주자들의 임프로비제이션 연주, 그리고 그 아티스트들의 멋진 연주 후 터져나오는 박수와 갈채. 이 것이 포인트인 곡이다. 앨범보다는 라이브 무대에서 훨씬 더 빛나는 그런 곡이다.
13. 아리랑
- 우리나라 고유 음악인 아리랑을 루카스의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하였다. 아주 웅장한 사운드의 아리랑을 감상할 수 있으며, 국악기와의 협연으로 좀 더 한국적인 색깔을 가미시켰다. 루카스의 색소폰과 대금 해금 그리고 가야금 게다가 강렬한 브라스 사운드까지 합쳐져서 지금까지의 아리랑과는 다른 아주 스케일이 크고 감동적인 아리랑을 느끼실 수 있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오케스트라와 함께 루카스의 아리랑이 연주 되길 바란다.
[ DISC 1 ]01. Happy Together
02. 2월에 피는 꽃
03. 시간이 흘러
04. Go To The Sea
05. Unconditional Love
06. Together
07. We Are The Reason
08. New Style
09. 한동안 뜸했었지
10. 사랑은다시(Korean Ver.)
11. 사랑은다시(Japanese Ver.)
12. Scratch
13.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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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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