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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리싸이틀쑈

김상희 리싸이틀쑈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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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8길 20 2층 메타복스
County of Pressing
KOREA / JAPAN
Pressing Year
2025
Serial Number
KLH-7 / 8809009296139 .
Label
예전미디어
Condition
NEW

미개봉된 신품 음반입니다. CD의 경우 개봉되지 않은 상태이며 LP의 경우도 미개봉 혹은 발매시부터 포장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한 번도 플레이되지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Genre
pop & rock > korean music
pop & rock > korean music > 유행 가요 (korean popular)
pop & rock > korean music > 한국 록 (korean rock)
pop & rock > rock
pop & rock > rock > psychedelic & progressive
김상희 리싸이틀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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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Info

180 GRAM HEAVY VINYL . INSERT . STICKER . POSTER . 

Description

학사 가수 김상희의 파격적인 변신


김상희(본명 최순강)은 인기에 안주하기보다는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실험을 시도했던 뛰어난 보컬리스트였다. 

60-70년대의 인기가수 김상희가 신중현 사단의 사이키델릭 로커로 활동한 사실을 아는 대중은 많지 않다. 

파격적인 변신의 이유는 데뷔 1년 만에 가수왕에 등극했던 펄시스터즈가 메이저 레이블로 전속을 옮기면서 생긴 빈자리 때문이었다. 

히트 작곡가로 급성장한 신중현은 전속을 옮겨버린 펄시스터즈를 대신할 가수로 품격 있는 무대 매너로 스타덤에 올라 있는 김상희를 점찍었다. 

신중현에게 사이키델릭 창법을 사사한 김상희는 고학력 학사가수로 굳어져 있던 자신의 기존 이미지를 깨고 터프한 여성 로커로 변신을 시도했다. 주로 기성세대를 대상으로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팝 스타일의 노래를 소화했던 김상희는 이후 핫팬츠 등 발랄하고 파격적인 의상을 착용하는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신중현과 함께 라이브 클럽과 극장 쇼 무대에서 올랐던 김상희의 사이키델릭한 무대는 당대의 젊은 세대들에게 화제를 모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김상희의 문화대상 수상 기념 공연 기록물
반세기를 넘겨 어렵게 오리지널 LP포맷으로 재발매된 이 앨범은 김상희가 남긴 신중현 트릴로지 작품집 중 유일한 라이브 실황앨범이다. 60-70년대는 공연실황이 음반으로 남겨진 사례가 많지 않기에 당시의 분위기를 간접 경험시켜주는 점에서 매우 소중한 자료이다. '김상희 리싸이틀쇼' 앨범은 1970년 1월 서울 시민회관에서 열린 그녀의 단독공연 실황을 정식으로 녹음해 2달 후에 발매되었다. 당시는 단독공연은 물론이고 게스트 가수가 많은 중요 가수의 공연도 '리사이틀'이란 이름으로 표기했던 시절이었다.
이 앨범은 김상희의 공연 사진 주위를 당시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사이키델릭을 상징하는 노란색 그림으로 연출한 재킷 커버디자인부터가 범상치 않았다. 서울신문사가 후원하고 MBC 문화방송이 주최한 김상희 리사이틀 공연의 사회는 전설적인 코미디언이었던 고 배삼룡이 맡았다. 연주는 밴드 신중현과 퀘션스와 더불어 여대영과 올맨바 악단 2팀이 맡았다. 인기가수 김상희와 신중현사단 록터 김상희라는 질감이 다른 노래들을 소화했던 그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연주 라인업도 흥미롭다.
이 앨범의 가치는 모든 노래에 대한 설명을 김상희가 육성으로 소개한 점에서 빛난다. 총 10곡이 담겨 있는 이 앨범의 1면은 김상희에게 인기를 안겨주었던 그녀를 대표하는 히트곡들과 그녀가 애창했던 고전 그리고 팝송 레퍼토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앨범의 문을 여는 배삼룡의 육성에 이어 김상희의 히트곡 <울산 큰 애기>, <대머리총각>, <홍콩 의 에레지>의 라이브 버전이 경쾌하게 진행된다. 이어지는 시대를 초월해 애창되는 한국대중가요의 고전d인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커버버전과 김상희의 애창 팝송 <써니>, <In My Room> 등은 60-70년대에 인기 절정이었던 극장 쇼의 전형적인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해준다.

뒷면에 수록된 신중현의 화려한 사이키델릭 사운드
이 음반의 하이라이트는 인기가수 김상희의 기성 레퍼토리가 담긴 1면이 아닌 퀘션스의 연주로 로커로 변신한 김상희가 노래한 신중현이 만든 3곡이 담긴 2면이다. 사회자 배삼룡이 밴드 마스터 신중현에 대해 "외국에서 사이키델릭 트랙을 처음 들여온 수입업자"로 소개하는 재치 넘치는 멘트는 듣는 이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첫 트랙은 어눌한 한국어 발음으로 펄시스터즈의 대표곡 <커피한잔>을 열창하는 일본의 고지미 자매의 노래로 시작된다. 고지미 자매의 프로필과 국내 활동 자료는 전무한데 미8군 클럽에서 활동하며 신중현과 인연을 맺었을 가능성 정도를 추측할 수 있다. 당시 '일본에서 신중현을 귀화시키려 한다'는 귀화설이 나돌았다. 신중현 곡을 리메이크했던 트리오 하파니스에 이어 고지미 자매의 이 실황 트랙은 그 소문이 헛소문은 아니었을 가능성에 설득력을 발휘한다.
이어지는 친숙한 멜로디의 <사랑의 상처>는 뚜아에무아와 더불어 70년대를 혼성 듀엣 전성시대를 견인했던 라나에로스포(한국어 팀명은 개구리와 두꺼비)의 히트곡이다. 김상희가 부른 버전은 절망적인 사랑의 아픔을 탁월한 가창력을 구현하고 있어 달콤한 라나에로스포의 원곡 버전과는 다른 애절한 느낌이 전달된다. 팝가수 김상희의 이미지에 걸맞게 팝송 <Kiss me goodbye>도 수록되어 있다. 이 음반의 백미는 2면 세 번째 트랙에 수록한 신중현의 창작곡인 러닝타임 7분 50초의 대곡 <어떻게 해>이다. 김상희는 이미 발표한 정규 앨범보다 라이브에서는 한층 더 사이키델릭한 창법으로 이 곡을 열창했다. 또한 신중현은 와와 페달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사이키델릭한 애드리브 기타 연주를 현란하게 선보이고 있다.

'창법 저속'을 이유로 금지된 <어떻게 해>
음반과 각종 공연으로 화제를 모은 김상희의 히트곡 <어떻게 해>는 제목과 가사 때문에 구설수에 시달렸다. 특히 제목에 해당하는 가사를 저속하게 개사한 짓궂은 남성들이 문제였다. 선정적으로 개사된 노래의 유행으로 이 곡은 '창법 저속'을 이유로 방송 금지되었다. 김상희는 1969년부터 1970년까지 신중현 사단 가수로 활동하면서 3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지금은 모두 고가에 거래되는 초 희귀음반으로 대접받고 있다. 신중현의 작품이란 브랜드 파워, 판매와 방송금지로 인해 폐기되어 지금까지 남은 수량이 희박한 희귀 음반이란 점, 그리고 당대의 인기 가수 김상희의 파격적 변신이라는 신선함 때문이다.
김상희는 이 앨범 이후 신중현과 함께 한 장의 음반을 더 발표하며 사이키델릭 음악실험에 참여했지만 오래가진 못했다. 이후 장르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난 그녀는 일본에 진출해 팝과 재즈 가수로 명성을 얻으며 국제적인 가수로 성장했다. 이 실황 앨범은 김상희가 신중현 사단의 로커로 변신했던 뜨거웠던 음악적 야망의 시절을 증언하는 소중한 결과물이다. 당시 급부상하던 신중현의 파워 브랜드와 인기가수 김상희의 과감한 도전이 맞물린 덕에, 이 앨범은 지금도 음반 수집가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서울신문사 문화대상 수상자 김상희 기념공연'이라는 부제를 붙인 김상희의 최초 라이브 앨범은 공연 기록 문화가 척박했던 1970년대 국내 대중가요계의 희귀하고 소중한 공연 기록 자료로도 손색이 없다. /최규성 한국대중가요연구소 대표, 대중음악자료 수집연구가


- 1LP 33RPM 180g Black Vinyl
- 日本 東洋化成 Pressing
- 인서트, 스티커, 브로마이드 포함
- 국내 인쇄(Printed in Korea)


Track List

[ SIDE 1 ]01. 울산 큰애기
02. 대머리 총각
03. 홍콩의 에레지
04. 목포의 눈물
05. 써니
06. In My Room

[ SIDE 2 ]01. 커피 한잔(고지미자매)
02. 사랑의 상처(김상희)
03. 어떻게 해(김상희)
04. 굳바이(김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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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가지의 그레이드가 존재하며 PC 모드에서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서 마우스를 가져가면 각각의 상세 설명이 풍선으로 나타납니다. 
특별한 극소수의 초 희귀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반은 디스크의 경우는 각 그레이드 당 20%씩의 가격 차이를 두고 있으며, VG+ 상태 부터는 다시 30%씩이 절하됩니다. 
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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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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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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