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수 / 베스트 어쿠스틱 히스토리 Part.1
저 험난한 오디오파일 세계에서 유독 거센 칭송을 받으며, 일종의 '현상'으로 평가받고 있는 앨범 !!!!!
최성수의 'THE BEST ACOUSTIC History' Part.1 그리고 Part.2, 마침내 극강의 바이닐 사운드로 찾아옵니다.
오디오 매니아로서 자신의 명성에 부합하는 레코딩 퀄리티를 만들기 위해 음악과 음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했던 최성수. 그의 오디오적 관록과 열정이 고스란히 투영된 이 음반이 마침내 프리즘사운드 아날로그 마스터링을 거쳐 오디오파일용 CD앨범에 담긴 16곡과 특별한 2곡을 담아 고음질 한정판 바이닐(LP) Part.1 과 Part.2 로 제작된다.
실제로 녹음 당시 스튜디오의 모든 파워 케이블 및 인터커넥트 케이블을 하이엔드급으로 전격 교체했고, 녹음 샘플을 다시 하이엔드 하이파이 시스템에 걸어 청취한 뒤 문제점을 짚어내 다시 녹음을 하고, 이렇듯 쳇바퀴 도는 작업을 수없이 거친 뒤 탄생한 전설의 음반이다.
음악적인 완성도만큼이나 음향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인 예술성의 결정체! 그렇기에 이 음반에는 이슬보다 영롱한 최성수의 가창이 오롯이 담길 수 있었다.
수많은 히트곡들을 하나의 앨범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어쿠스틱 버전으로서 전자음을 배제한 악기들이 자아내는 인간적인 진솔함과 포근한 사운드야말로 이 앨범의 진면목이 아닐까 싶다.
저역의 적절한 단단함과 중역대의 각이 잡힌 듯한 균형감, 특히 확연이 느낄 수 있는 고역의 상쾌한 확산감은 스피커의 모든 유니트를 촉촉히 적셔주기에 더할나위없이 충분하다.
더불어, 악기 배치와 관련한 정위감 또한 여느 음반들보다 우수하다. 기타 두 대가 좌우에, 그리고 첼로가 왼편, 더블베이스가 오른편에 각각 정확하게 위치하여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사운드를 들려주며, 여린듯하면서도 찰라에의 황금빛 톤을 발산하는 최성수의 목소리를
감싸는 듯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악기들의 직접음과 반사음의 비율 또한 훌륭하여 최성수의 프레이징이 다른 음악적 요소들과 섞이지 않은 채 적절한 대립을 이루며 미학적이면서도 독특한 앙상블을 이루어내고 있는 레전드급 앨범이다.
음악에 취하고 사운드에 빨려든 채 황홀경을 만끽하고 싶은 바이닐 수용자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기획/제작 : WON the BRO
디스크 제조국: Made in Czech
[ SIDE 1 ]01. 해 후 [ SIDE 2 ]01. 풀잎사랑
02. 동 행
03. 당신은 사랑입니다
04. 후 인
02. 남 남
03. 기쁜 우리 사랑은
04. 당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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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음악을 사랑하시는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오랜 시간을 꿋꿋이 버텨오고 있는 것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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