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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 Against Nature [Crystal Clear Vinyl]

Two Against Nature [Crystal Clear Vinyl]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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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8길 20 2층 메타복스
County of Pressing
USA / EU
Pressing Year
2026
Serial Number
603497808328 .
Label
Giant Records
Condition
NEW

미개봉된 신품 음반입니다. CD의 경우 개봉되지 않은 상태이며 LP의 경우도 미개봉 혹은 발매시부터 포장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한 번도 플레이되지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Genre
pop & rock > rock
pop & rock > rock > classical rock
Two Against Nature [Crystal Clear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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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Info

COLOR DISK-CRYSTAL CLEAR VINYL . 180 GRAM HEAVY VINYL . LACQUER CUT BY SCOTT HULL AT MASTERDISK STUDIO . PRESSED AT OPTIMAL GMBH . ETCHED D-SIDE . 

Description

2001년 제 43차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올해이 앨범상, 최우수 그룹 보컬상, 최우수 팝 보컬상, 최우수 엔지니어 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한 스틸리 댄의 명반.


재즈 록 그룹 스틸리 댄의 20년만의 새 앨범 “Two Against Nature”

회자정리, 거자필반(會者定離, 去者必返). ‘만나면 반드시 헤어지고, 헤어지면 또 다시 만나기 마련’이라던가... 불교의 윤회사상의 일단인 이 구절은 팝 음악계에서도 흔히 발견할 수 있는 모습들이다. 물론 멤버 사망 후 해체되어 버린 레드 제플린이나 너바나 같은 그룹처럼 다시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수많은 팝 그룹들이 해체되었다가 다시 뭉치곤 하는 과정을 반복해왔다. 가장 성공적인 재결합 사례라면 역시 순회공연으로 떼돈을 벌어들인 컨트리 록 그룹 이글스의 경우겠지만, 그 외에도 이런 저런 이유로 등을 돌렸던 그룹 멤버들이 다시 손을 잡고 재결성 음반을 내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이다.

그 중에서도 스틸리 댄은 거물급 밴드 중 새 천년을 맞아 ‘재결합 앨범 1호’로 기록될 작품을 내놓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이 작품 “Two Against Nature”는 공식적으로는 지난 1980년의 “Gaucho” 이후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한 뒤에 내놓는 새 스튜디오 앨범이니 시간의 흐름이 이들의 음악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 수 밖에 없다(사실 이들의 재결합은 지난 1993년에 이루어진 바 있다. 재결합 후 라이브 활동을 한 바 있기 때문에 어느날 갑자기 재결성 음반이 만들어진 것은 아닌 셈이다).

재즈/록 퓨전 그룹인 스틸리 댄은 대중적으로 그리 널리 알려졌던 그룹은 아니었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의 활동기였던 1970년대에도 이들의 음악은 다수 대중에게 사랑받는 흔한 ‘유행가’라기 보다는 충실한 열성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았던 ‘고급’ 음악에 속했다. 이처럼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그룹에 몸담았던 멤버들의 화려한 면면으로 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 그 외에도 이들은 앨범마다 거물급 아티스트를 세션맨으로 참여시켜 완벽한 스튜디오 앨범을 만들어내기로 유명했고(그 때문에 나중에는 제작비 문제로 소속사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 또한 라이브 콘서트를 기피하는 것으로도 유명했다(이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라이브의 사운드가 스튜디오에서 작업한 것만큼 완벽하지 못하다는 점도 있었을 것이다).

물론 그룹의 핵심 멤버는 이번 앨범에서 리드 보컬과 키보드를 맡고 있는 도널드 페이건(Donald Fagen;1948. 1. 10)과 월터 베커(Walter Becker;1950. 2. 20)지만 사실상 완전하게 두 사람만으로 활동한 것은 1976년 “Royal Scam” 앨범부터라고 할 수 있고 그 전까지는 많은 멤버 교체를 겪었다. 두비 브라더스의 멤버들로 더 잘 알려진 기타리스트 제프 박스터(Jeff Baxter)와 키보디스트 겸 보컬리스트 마이클 맥도널드(Michael McDonald) 등이 몸담았으며 그룹 토토의 멤버로 활동하다가 38세의 나이로 숨진 드러머 제프 포카로(Jeff Porcaro)도 1975년 “Katy Lied” 앨범에 참여했다. 세션으로 각 앨범에 참여했던 아티스트들의 면면 역시 화려하기 그지없다. 기타리스트 래리 칼튼, 마크 노플러, 이글스의 멤버 티모시 B 슈미트 등등...이처럼 화려한 연주자들이 모여 빚어낸 무결점 사운드가 스틸리 댄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다.

그룹 스틸리 댄은 1970년대로 접어들기 직전 미국 뉴욕의 바드 대학(Bard College) 동창인 도널드 페이건과 월터 베커의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도시는 다르지만 같은 뉴욕주 출신인 이들 두 사람은 함께 곡을 만들고 레코딩을 하기 시작하고 1969년에 거스 마커(Gus Marker)와 트리스탄 파브리아니(Tristan Fabriani)란 이름으로 팝 보컬 그룹 제이 앤 더 아메리칸스(Jay And The Americans)에 가담해 앨범 작업과 투어에 참여한다. 함께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데니 디아스(Denny Dias)와 함께 세 사람은 마침내 그룹 스틸리 댄을 결성하게 되는데 여기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이들 앨범의 대부분을 작업한 프로듀서 게리 카츠(Gary Katz). 그는 스틸리 댄의 사운드메이킹에서 핵심 인물로 꼽힌다.

윌리엄 버로(William Burrough)의 소설 <벌거벗은 점심(Naked Lunch)>에 등장하는 기구의 이름에서 따와 그룹 이름을 지은 이들은 데이빗 팔머(David Palmer;보컬)와 제프 박스터(기타), 짐 하더(Jim Hodder;드럼)가 가담한 가운데 첫 앨범 “Can't Buy A Thrill”을 1972년 발매하는데 록적인 성향이 강한 이 작품에서 ‘Do It Again’과 ‘Can't Buy A Thrill’이 싱글 커트되어 히트를 기록하게 된다.

이듬해의 2집 “Countdown To Ecstasy”는 재즈와 록, 팝 사운드를 퓨전시켰으며 ‘Bodhisattva’, ‘Boston Rag’, ‘My Old School’ 등의 수작을 담고 있었지만 흥행 면에서는 그리 재미를 보지 못했다. 데이빗 팔머가 탈퇴한 가운데 1974년 발매된 3집 “Pretzel Logic”은 호레이스 실버나 듀크 엘링턴 등 재즈 뮤지션들의 음악을 차용하는 등 재즈적 색채를 진하게 내비쳤고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서 차트 톱 텐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무렵 이들은 라이브에 대한 의견 차이로 갈등을 겪게 되는데 결국 제프 박스터와 짐 하더가 그룹을 떠나고 라이브 활동 대신 스튜디오 작업에 전념하게 된다. 그 후 마이클 맥도널드(키보드/보컬)와 제프 포카로(드럼)를 가담시켜 1975년에 “Katy Lied”를 내놓았고, 그 후 도널드 페이건과 월터 베커의 2인 체제로 자리를 굳힌 이들은 1976년 재즈와 록, 라틴 사운드 등을 담아낸 “Royal Scam”을, 1977년엔 웨인 쇼터 등 재즈 뮤지션들을 참여시킨 가운데 더욱 원숙해진 사운드를 담아낸 “Aja”를 발매해 좋은 반응을 얻는다. 데뷔작 이래 매년 한 장씩의 앨범을 발매하며 황성한 창작열을 발휘하던 이들은 그 후 오랜 공백기를 거쳐 3년만인 1980년 재즈적인 색채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앨범 “Gaucho”를 발매하지만 1981년 두 사람은 결별을 선언하게 된다.

그 후 도널드 페이건은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월터 베커는 리키 리 존스 등 다른 아티스트의 앨범을 프로듀스하는 등 각자의 활동에 전념하던 이들은 거의 10년만인 1990년 도널드 페이건의 새 앨범 “Kamakiriad”의 작업에 월터 베커가 가담하면서 전격적으로 다시 회동하게 되며 결국은 1993년 함께 투어를 시작하며 스틸리 댄을 재가동시키게 된다.

20년만에 내놓은 이번 앨범의 사운드는 이들이 과거 들려주었던 것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는 않은 듯 하다. 전혀 새로운 시도를 들려주고 있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초기의 음악으로 회귀한 것도 아니다. 20년이란 시간의 공백은 전혀 존재하지 않았고 그들의 음악적 여정이 그대로 이어져 온 듯 한 느낌이 들만큼 이들은 음악적으로 진화해 왔던 듯 하다.

무엇보다 펑키한 그루브가 느껴지는 재즈적인 어프로치가 더욱 강하게 나타나 있고 록 사운드가 약간 가미되어 있으며 시간의 흐름을 반영하듯 현대적인 감각으로 채색되어 있다.
사실 이들의 음악에서 찾아볼 수 있었던 특징은 사운드의 무정형성이다. 재즈나 록, 팝 등 어느 하나의 장르로 규정짓는 것은 무의미하며 스틸리 댄은 이들 각 장르를 믹스해 독특한 사운드를 빚어내 왔다. 이번 앨범만 하더라도 재즈적인 색채가 진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을 ‘재즈 앨범’이라 규정짓는 것은 의미가 없을 듯 하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번 앨범에 참여하고 있는 세션 맨들이다. 과거처럼 솔로로도 이름을 날린 쟁쟁한 거물급 세션들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전문 세션으로 상당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재즈 뮤지션들을 기용하고 있다. 드러머 리키 로슨은 데이브 코즈나 케니 지 등의 앨범에 참여한 베테랑이고 최근에는 영화 의 사운드트랙에서 이름을 찾아볼 수 있으며 베이시스트 톰 바니 역시 로린 힐의 “Miseducation Of Lauryn Hill”과 산타나의 “Supernatural” 앨범 등에 참여했던 인물이다. 색소폰을 맡고 있는 크리스 포터는 비교적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재즈 뮤지션이며 마이클 화이트 역시 이름있는 재즈 뮤지션이다. 과거 이들의 작업 패턴이 멤버들 이외에도 화려한 세션 맨들을 기용해 스튜디오 작업에서 여러번 공을 들였던 것에 비해 본다면 이름값보다는 내실을 추구한 결과라 할 수 있겠다.

수록곡중 ‘What A Shame’과 비교적 록적인 색채가 강한 ‘Cousin Dupree’는 앨범 발매에 앞서 방송을 통해 플레이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며 그 외에도 들으면 들을수록 맛이 우러나오는 수작들이 가득 담겨 있다.

Double clear vinyl LP pressing. Steely Dan's Grammy-winning 2000 comeback album Two Against Nature finally arrives in a stunning 180-gram clear vinyl edition. Meticulously remastered and pressed on high-quality audiophile vinyl, this reissue brings new dimension to the duo's sly grooves, razor-sharp arrangements, and ultra-precise production. Featuring standout tracks like "Cousin Dupree," "Jack of Speed," and "What a Shame About Me," the album showcases Donald Fagen and Walter Becker at their most sophisticated-melding jazz-inflected harmonies, immaculate studio craft, and their signature dark-humored storytelling. Housed in a faithful reproduction of the original artwork, this deluxe pressing offers exceptional clarity, warmth, and presence-an essential upgrade for Steely Dan devotees and audiophiles alike.

Track List

[ SIDE 1 ]01. Gaskighting Abbie
02. What A Shame About Me
03. Two Against Nature

[ SIDE 2 ]01. Janie Runaway
02. Almost Gothic
03. Jack Of Speed

[ SIDE 3 ]01. Cousin Dupree
02. Negative Girl
03. West Of Ho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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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가지의 그레이드가 존재하며 PC 모드에서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서 마우스를 가져가면 각각의 상세 설명이 풍선으로 나타납니다. 
특별한 극소수의 초 희귀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반은 디스크의 경우는 각 그레이드 당 20%씩의 가격 차이를 두고 있으며, VG+ 상태 부터는 다시 30%씩이 절하됩니다. 
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미입금과 주문 취소건에 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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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재킷 구김,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사에서도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재킷으로 발송할 수 있도록 검수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2) 디스크를 담고있는 내부의 속지는 배송 과정에서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간혹 일부가 갈라지는 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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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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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조남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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